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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2월 19일 도내 코로나19 첫 확진환자 발생된 후 51일 만에 지역사회 감염 환자 발생이 없었다.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276명으로 해외입국자 1명이 검역단계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것을 제외하고 도내에서는 확진사례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완치 이후 다시 양성으로 확진되는‘재활성화’사례(19건)가 있어 완치 이후에도 1주일 정도 자가 모니터링을 이행하도록 한층 더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첫 확진자 발생 51일만에 최저치인 4명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6천807명이다. 경북은 1명 늘어 1,276명이다.대구 추가 확진자는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3명과 확진자 접촉자 1명이다.
경북 신규 3명은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서요양병원은 확진자가 총 63명으로 늘었다. 대구는 수성구 소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3명(환자 3/총 확진 12명),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환자 1 /총 확진 18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1명(환자 11/총 확진 185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경북1명은 경주에서 추가로 발생했다.대구 완치율은 약 73.6%(전국 : 64.8%)이다.
경북 3명은 경산.포항.경주에서 각 1명씩 추가 발생했다. 대구는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4명(환자 4/총 확진 175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5명), 수성구 소재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9명), 서구 소재 대구의료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북도는 제철·제강, 전자관련 업종 등 다량배출 사업장이 집중된 6개 시군(포항, 경주, 구미, 영천, 경산, 칠곡)에 대해 4월 3일부터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오염물질의 총 배출량을 2018년 배출량 대비 약 40%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북은 경주 2명,봉화.안동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대구의 경우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171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124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환자 1/총 확진 3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내과 의사가 3일 숨졌다. 국내 첫 의료인 사망 사례로 국내 사망자는 175명으로 늘었다. 대구 시민으로 경북 경산에서 개인병원을 운영 중인 그는 지난 2월 25일 외래 진료 중 확진 환자와 접촉한 뒤 폐렴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에서는 병원에서 총 17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2명(환자 1, 종사자 1/총 확진 123명),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95명), 달성군 소재 제이미주병원에서 11명(환자 7, 종사자 4/총 확진 146명), 동구 소재 파티마병원에서 1명(종사자 1/총 확진 2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지난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 원인 규명을 위한 포항지진진상조사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진상조사위는 특별법에 규정된 대로 포항지진의 원인 및 책임소재 규명, 지열발전사업 추진과정의 적정성 조사, 포항지진 관련 법령·제도·정책·관행 개선 및 대책 수립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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