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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 대상 시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한다. 위반 시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 제80조에 따라 영업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확진자 발생 시 치료비 및 방역비 등 손해배상(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대구시가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의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시는 11일 코로나19 극복 대구시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부터 2주간 대구의 클럽을 비롯한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에서의 집합이 금지된다. 이를 어길 경우 대구시는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대구에는 현재 클럽 등 유흥주점 1369곳, 콜라텍 34곳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구시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다중 밀접접촉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클럽 4곳이 마스크 미착용 등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적발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명이다. 지난 5일 0명을 기록한 후 내리 연속 0명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총 확진자 수도 일주일째 1324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태원 클럽 접촉자는 도내 8개 시‧군에서 14명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검사결과 이 중 13명은 음성으로 나왔고 1명은 검사 중이다.
하지만 전담병원 운영으로 일반진료를 중단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병원 수익이 급락해 전년대비 159억원의 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정부의 지원은 지난 4월 9일 1차 손실보상금 37억원을 지급한 이후 추가적인 손실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병원․의료원의 경영난은 심각한 수준이다.
경북도는 1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써 경북도는 6일째 신규 '0명'을 달리고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0명이며, 누진 132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부터 도내 23개 시군에서 신규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대구시의 경우 10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대비 2명이 증가한 총 6,861명이다.
주 원내대표가 부친상을 당하면서 오는 30일 개원하는 21대 국회의 원(院) 구성 협상도 발인 이후인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협상 파트너인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쯤 빈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에서는 추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는 전일과 동일한 6,859명으로 집계됐고 경북은 5일째 1,324명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다시 발생했다. 경북도는 나흘간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8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6천859명이다. 경북은 사흘간 1,324명을 유지했다.대구 신규 확진자는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일가족이다.
현재 원자로 출력은 60%로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이번 터빈발전기 정지로 인해 환경으로의 방사선 영향은 없으며, 월성원자력본부는 상세 원인을 점검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5월 현재 전국 총 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첫 환자는 강원도에서 4월말 발생 신고됐다. 이번 확진된 포항시 거주 64세 여성은 지난 4월 중순 산행 후 발열(39℃), 오심, 구토 등의 증상으로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에 입원했으며 5. 5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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