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난 12일 진주에 있는 부대에서 휴가를 나와 대구에 머물던 21세 남성이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기 전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군인은 1차 역학조사 결과 최근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수 할머니는 25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연이 위안부 할머니들 팔아먹었다"면서 "윤미향(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전 정의연 이사장)은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총선에 출마했다"고 비판했다.
“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에서 4명, 성주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특히 성주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에서 이태원 클럽발(發) 확진자는 처음이다.
이태원 발 확진자와 관련, 대구시는 24일 클럽형 유흥주점, 감성주점․헌팅포차(일반음식점), 콜라텍, 동전노래연습장(노래연습장)에 대해 5월 25일부터 2주간(5.25.~6.7.) 추가로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동했다.
시장은 '2016년 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을 때 경주는 일본을 비롯한 해외 자매,우호도시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바로 한두 달 전 코로나19가 한창일 때는 중국으로부터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많이 지원받았다'면서 '일본이 방역복과 고글이 없이 검사를 제때 못 하는 상황에 대승적 차원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 문화대국인 우리의 아량이고 진정으로 일본을 이기는 길이 아닐까'라고 반문했다.
경북도는 선정된 사업장(포항 2, 경주 5, 경산 7개 업체)에 대해 6월까지 사업장 현장조사 등 기술진단을 실시하고, 11월까지 기술지원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 3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수질오염방지시설 신규설치 또는 개선을 지원한다.
관급공사 업자에게 돈을 받아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전달한 혐의(제3자 뇌물취득 등)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군위군 공무원 A(46)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대구지법 제4형사부(부장판사 이윤호)는 22일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의 친척 B(72) 씨와 측근 C(59) 씨에게는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시는 “GPS, CCTV, 카드사용내역 조회 등을 통해 상세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로 파악된 동선에 대해 확진자의 증상과 마스크 착용 여부, 체류시간, 노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시민께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미에서 3명, 성주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특히 성주 확진자는 이태원 클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돼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추정이 맞다면 경북에서 이태원 클럽발(發) 확진자는 처음이다.
군위군이 22일 국방부에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신청 불가' 입장의 회신공문을 공식 통보했다. 결국 주민투표 결과를 따르지 않겠다는 재천명이다. 도를 넘고 있다는 따가운 지적이다.이는 전날 국방부가 비공개 공문을 통해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상정해도 부적합 판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이처럼 국방부와 군위군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양사이 됨에 따라 지역 정치권 등의 중재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