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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지역 민간인 희생사건은 6.25전쟁전후 영덕읍 회개리 뫼골과 지품면 원전리 등지에서 양민 300여 명이 보도연맹으로 몰려 국군과 경찰에 의해 비참하게 살해된 사건이다.한편 지난달 22일‘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과거사법)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과거사의 조사기간을 3년으로 정하고 1년 연장할 수 있게 되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01명이다. 경북지역에서는 외국인 사례를 포함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지역 감염자는 17일째 0명이다. 누계 1,343명이다.
대구시가 신천지 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1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코로나19 대규모 감염과 지역사회 전파 확산에 주요한 원인을 제공했다며, 그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대구시는 지난 18일 신천지 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10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신천지 교회가 방역 활동을 방해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지출하게 했고, 검사와 자가격리 요청을 따르지 않아 추가 확산의 발단이 됐다고 소송이유를 설명했다.
경북 확진자 1명은 해외유입사례로 방글라데시 남 37세다.18일인천공항 입국 →20일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대구 확진자는 확진자(# 12411)의 지인이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복주머니란은 경북 봉화군, 경주시 등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영양군 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201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이다.
경상북도의회, 울릉군의회, 비대위에서 합의문에 대해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6월 21일까지 의견 합의를 이끌어 내기를 위해 노력 하였으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시협약’ 체결을 잠정연기 토록 결정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지수 2019’에 따르면 광역지자체 중 전남(0.44)과 경북(0.50)은 지방소멸지역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경북 23개 지자체 중 4개 시․군(구미, 경산, 칠곡, 포항)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멸위험지역에 포함되었으며, 그 중 7개 시군(군위, 의성, 청송, 영양, 청도, 봉화, 영덕)은 소멸고위험지역(0.2미만)에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특별법 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격차를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인구 정책적 측면에서 보다 실효성 있게 보완하기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양 지자체는 오는 7월과 9월 국회에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899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전날 14일째 1명이 발생했지만 이날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지역에서는 코로나19의 신규 확진 사례가 14일째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고령에 거주하는 방글라데시인 A씨로 1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19일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현재 A씨와 기내접촉자를 확인 중이다. 이에따라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해외유입사례는 28명으로 늘어났다. 또 누적확진자도 1342명으로 증가했다.
구미시는 19일 코로나19로 안동의료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환자가 퇴원하면서 관내 코로나19 치료 진행 중인 입원환자가 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6월 5일 이후 지난 15일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지역 내 확진자 누계 78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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