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7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6,904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누계 1,345명이다. 지역 감염자는 21일째 0명이다.
선정실무위원회는 “이전후보지 두 곳 모두 이전부지로 ‘부적합’ 하다 면서, “다만 7월 3일 선정위원회 때까지, 4개 지자체장은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합의하도록 권고함”을 덧붙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홍의락 전 의원의 경제부시장직 수락에 대해 쉽지 않은 결단을 해 준 것에 환영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권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대구는 정파를 초월해서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으는 협치의 시정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절박함을 호소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총 6,903명이다. 경북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다. 누계 1,345명으로 늘었다. 다만 지역 감염자는 20일째 0명이다.
경상북도 이철우 지사와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은 25일 울산시청에서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중심축으로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상생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6일 국방부 부지선정실무위원회와 7월 3일 부지선정위원회를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지자체와 민간 위원회, 각급 기관․단체 등 범시도민 차원의 강력한 의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촉구 러시가 이어진 데는, 최근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그간 유치신청 문제로 수개월째 사업진행이 답보상태로 이어지면서, 자칫 사업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범시도민 차원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지구 JC와 경북4-H연합회, 경북청년CEO협회, 경북청년봉사단, 경북청년협동조합연합회 등 5개 단체는 25일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이 살기좋은 경북을 위해 군위와 의성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조속히 결정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총 6,903명이다. 경북지역에서는 지역 감염자가 19일째 0명이다. 누계 1,344명이다.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03명이다.경북지역에서는 해외 유입 사례로 1건 발생했다. 다만 지역 감염자는 18일째 0명이다. 누계 1,344명이다. 경북 해외유입사례는 카자흐스탄인으로 경주거주로, 38세 여성이다. 6.22 인천공항 입국 → 6.23 경주 보건소에서 양성판정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 중이다.
국방부는 오는 6월 26일 선정실무위원회, 7월 3일에는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후보지를 판단할 예정이다.현재, 사업 주체인 국방부가 주민투표에서 이긴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를 최종 부지로 사실상 결정하며, 우보는 최종 부지로 부적격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가운데, 군위는 여전히 단독후보지(우보)만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대로 흘러가면, 6월 26일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와 7월 3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군위가 신청한 단독후보지(우보)는 ‘부적격’, 공동후보지(의성비안-군위소보)는 의성만 신청하고 군위의 신청이 없어 ‘부적합’되어, 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