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상북도치제장애인협회와 달구벌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날 발대식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약자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그린나래단’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
15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경축사 낭독 대신 현장 즉석연설로 대체하며 이해와 화해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호소했다.원인은 이동일 광복회 도지부장이 대독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특정이념에 편향된 '친일 청산' 기념사 때문이었다. 광복회는 기념사를 통해 “이승만 정권은 친일인사들이 국가요직을 맡아 한평생 호의호식하며 대한민국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를 위한 나라가 되었다”라고 했다.
15일 광복절을 맞아 코로나 확산 우려에도 서울 도심 곳곳에선 보수·노동 등 단체들의 집회 시위가 잇따라 열렸다. 이날 정오부터 시작된 집회로, 서울 광화문역 일대는 태극기를 든 인파로 빼곡했다.이들은 오후 4시 30분쯤 청와대로 행진을 시작했다.“문재인 방빼” 구호를 외쳤다.
경상북도는 8월 15일 오전 10시 동락관에서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겨레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거룩한 뜻을 기렸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총 6,946명이다.43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아 뚜렷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북지역은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70이다.
정 장관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지역에서 노력한 덕분이다. 마지막 선정위원회를 앞두고 연기되어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의성군수의 입장을 이해한다. 앞으로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타종인사로는 독립운동가 故 장원수 선생의 아들인 장홍직님, 독립운동가 故 류택하 선생의 딸 류경자님 등 독립운동가 후손 여섯 분과 코로나19 방역에 노고가 많았던 의료진을 대표하여 유완식 대구의료원장,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 최석진 대구간호사회 회장, 노태승, 조명지 119 구급대원 등 22명이 선정됐다.
경북지역은 포항에서 1명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 누계 1,370으로 증가했다. 포항 거주 39세 남성은 지난 9~10일 용인시 확진자 집을 방문했으며, 13일 발열로 포항보건소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 중이다. 그의 배우자와 딸 2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14일 개최 예정이었던 국방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가 2주가량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재안(인센티브)이 군위군에 치우친 탓에 의성군이 반발, 선정위 참석을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의성군은 중재안에 민항터미널, 군 영외관사 등 위치가 군위군에 치우친 점 등을 두고 반발해왔다. 특히"공항 유치로 좋은 것은 다 군위에 주고 의성은 전투기 소음만 얻게 됐다"는 반발 심리가 급속도로 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