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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 연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울릉군 471억원원, 울진군 158억원, 영덕군 8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어 15일 행정안전부에서 특변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7일 터빈발전기가 자동정지된 월성2호기(가압중수로형·70만㎾)가 주요설비의 정비를 위해 9월15일부터 약 83일간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12명(지역감염 7,033, 해외유입 7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누계 1447명으로 늘었다.
대구시가 오는 21일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대구·경북 통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권영진 대구시장은 14일 오전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광역경제권으로의 통합이 시대적 추세이고 소명”이라고 밝혔다. 권 시장은 대구·경북 통합을 논의할 공론화위원회의 출범을 알리고 범시도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했다.대구·경북통합은 ‘대구·경북 특별자치도 특별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뒤 2021년까지 통합을 완료한다는 목표다.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기본방향은 1대 1의 대등한 통합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지역감염 1, 해외유입 3)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12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누계 1446명으로 늘었다.
경북도는 이번 달 3일부터 20억72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풍으로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사과 5180톤(25만9천상자/20kg)을 가공용으로 긴급수매하고 있다. 사과 수매단가는 20kg 상자당 8천원으로 도와 시․군이 5천원, 수매기관인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이하 능금농협)이 3천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와 별도로 배는 20kg 상자당 1만원, 열과(裂果) 등의 피해를 입은 포도는 10kg 상자당 1만2천원~1만8천원에 능금농협 자체예산으로 전량 수매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수매를 희망하는 농가는 낙과된 사과, 배 등을 수거하여 시군별 능금농협 지점이나 경제사업장으로 출하하면 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지역감염)이며 총 확진자 수는 7,108명이다. 이는 지난 2일 0시 기준 13명 이후 11일 만에 두 자릿수 지역감염 확진자 발생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누계 1445명으로 늘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지역감염 3명, 해외유입1명) 이며 총 확진자수는 7,094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누계 144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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