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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에서 독감 예방접종 후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이로써 경북에는 독감 예방접종 후 6명이 숨졌다.시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들 2명의 백신은 S사의 것으로 확인됐으며 같은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 접종자는 9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경북에서는 이 외에도 칠곡과 울진에서 발열과 어지러움 등의 이상 증세가 신고돼 같은 제조번호 백신 접종자들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있다.
23일부터 29일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유보를 권고한 포항시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피해조사반(23일)과 예방접종 전문위원회(24일)의 “사망사례와 예방접종 간의 인과성은 매우 낮다.”는 공식발표를 토대로 26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한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잇단 사망자 발생에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인플루엔자예방접종과 관련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은 그 부작용에 비해 접종의 이익이 훨씬 크다"며 접종에 계속 참여해줄 것을 권고했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견인한 재계 거목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장기 투병 끝에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삼성은 이날 "장례는 고인과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며 "조화와 조문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5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50명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에 이어 없으며, 누계 1536을 유지했다.
정 청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중 독감 예방접종을 맞고 7일 이내 사망한 사람이 약 1500명 정도"라며 "인과관계없이 시간적으로 접종 후 일주일안에 사망한 사망자 숫자"라고 말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49명(지역감염 7,060, 해외유입 89)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다.누계 1536을 유지했다.
질병관리청이 독감백신 접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경북 포항시가 백신 접종을 보류하기로 결정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최근 독감 예방접종을 한 사람들이 대구경북에서 6명 사망하고 전국에서 30여명이 숨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포항시는 23일부터 29일까지 유·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유보하기로 했다. 포항시는 민간 의료기관에 이 같은 방침을 전하고, 독감 백신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중단해줄 것을 권고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23일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들의 사인을 분석한 결과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독감백신 접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8월 29일 대구 북구에서 열린 동충하초 설명회에 참석한 경산의 60대가 22일 숨졌다. 그는 지난달 3일 확정판정을 받았고 10일부터 폐렴증세가 있어 집중치료를 받아왔으나 22일 결국 '코로나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했다. 이로써 경북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61명으로 늘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49명(지역감염 7,060, 해외유입 89)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다.누계 15336을 유지했다.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상주시와 영주시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70대, 80대가 잇따라 숨졌다. 이로써 대구·경북에서 이틀 새 6명이 사망했다. 상주시의 70대 여성은 지난 20일 오후 백신을 맞은 뒤 다음날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은 뒤 22일 오후 1시30분쯤 사망했다. 영주시의 80대 여성은 지난 19일 오전 백신을 맞은 후 22일 오전 11시쯤 집에서 의식을 잃어 결국 숨졌다. 보건당국은 현재 백신 접종과 사망 원인의 인과관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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