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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항시 용흥동 소재 부지에 사업계획의 투명성과 안정성 확보 없이 홍보관 및 버스광고 등을 통해 ‘민간임대아파트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43명(지역감염 7,143,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11명이 발생했다. 김천 PC방 관련 2명, 경산 영남대 음대 서울강사 관련 7명, 서울직장인 포항방문1명, 해외유입 1명이다.
3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32명(지역감염 7,132,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4명이 발생했다. 영덕 장례식장 관련 2명, 경산 서울강사 관련 1명, 제주가족 청도 방문 1명 등이다. 누적 1,662명이다.
경북도는 28일 0시부터 29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농장, 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 등), 축산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됨에 따라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농장 및 관련시설, 차량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포항시는 28일 지역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29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5명이라고 전했다. 포항시에서는 11월 확진자가 총 7명이고, 그중 수도권과 관련하여 5명이 확진되어 수도권을 통한 전파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실내생활 증가, 환기부족, 바이러스 생존환경 등 동절기 요인이 더해져 지역의 대확산 위험이 상당히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29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8명(지역감염 7,128,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11명이 발생했다. 세자매 가족모임 1명, 영덕 장례식장 1명, 경산 음대 6명, 서울가족 포항자택 방문 2명, 포항 직장인 1명 등이다. 누적 1,658명이다.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남근욱)는 26일 중앙당 선거지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임대윤·조기석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들과 검사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28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5명(지역감염 7,127, 해외유입 98)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5명이 발생했다. 지역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224명(지역감염 7,126, 해외유입 98)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3명이 발생했다. 울릉조업 제주선원 2명, 구미직장인 인천자택방문 1명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헌정 사상 초유의 '직무배제' 처분에 반발하는 평검사 회의가 전국으로 번지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대구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해 대구지검 소속 평검사들이 회의를 갖고 검찰총장 직무배제 처분 등과 관련해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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