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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177명이다. 3일 74명 신규 발생 이후 확산세가 꺽이고 있지 않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0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경산 3명, 영양 3명, 포항 2명, 김천 1명, 구미 1명이다.
신임 대구지검장에 김후곤(25기) 서울북부지검장이, 장영수 전 고검장의 사퇴로 공석이던 대구고검장에는 권순범(25기) 현 부산지검장이 부임한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서울고검장으로 승진했다.
최근 대구 의료계를 대표하는 '메디시티대구협의회'에서 추진한 화이자 백신도입이 논란이 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특히,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변인 성명에서조차 기본적인 사실관계에 기초하지 않고 ‘대구시의 가짜 백신 해프닝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평가절하시킨 사건’이라는 요지의 브리핑을 하는 등 백신도입의 성공여부를 떠나 지역 의료계가 선의에서 한 노력을 왜곡하고 폄훼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경북도는 7일 0시부터 코로나19가 안정화된 안동시와 상주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확대 실시한다. 이에 따라 4월 26일 도입한 12개 군지역을 시작으로 5월 24일 영주시와 문경시의 확대에 이어 경북도는 16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된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5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만136명이다. 전날 74명에 이어 이틀만에 139명이 추가됐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1명(국내 8, 해외 3)신규 발생했다. 경주 3명, 김천 2명, 영천 2명, 포항 1명, 구미 1명, 경산 1명, 청도 1명이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공동위원장 김태일·하혜수/이하 공론화위원회)는 3일 오후 2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 2층 컨벤션 홀에서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및 대구경북 시․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 새로운 모멘텀, 광역권 통합과 협력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구시가 정부에 구매를 주선한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정부는 도입 절차를 진행하지 않기로 3일 결정했다. 화이자 본사는 해당 백신의 진위 여부가 의심된다며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지역감염 73,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0,071명이다. 이는 지난해 3월17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7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한 것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1명(국내)신규 발생했다. 김천 4명, 포항 3명, 경산 3명, 구미 1명이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7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071명이다. 이는 지난해 3월17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97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한 것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1명(국내)신규 발생했다. 김천 4명, 포항 3명, 경산 3명, 구미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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