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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 등 종사자는 21일부터 집단감염 상황 종료 시까지 격주로 구·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사전예약) 및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검사를 받지 않은 종업원에 대해서는 고용 및 종사가 금지되는 추가방역수칙이 실시된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 15,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17명*(지역감염 10,309 해외유입 208)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6명(국내 5,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구미 4명, 포항 1명, 안동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49명이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0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4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구미 3명, 경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43명이다.
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8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1명(국내 10,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경주 3명, 구미 3명, 포항 2명, 경산 2명, 칠곡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39명이다.
전국 30여 개의 지자체에서 미술관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에서는 문화시설의 36% 이상, 그 중에서도 미술관의 경우 50% 이상이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어 지방에 미술관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검사는 도내 23개 시·군 소재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 수도꼭지 냉·온수와 공공장소의 분수대 등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된 후 균의 생육가능성이 높은 환경검체를 대상으로 하며, 검사결과 기준이 초과된 시설의 경우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여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
1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7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3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구미 1명, 영주 1명, 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28명이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7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3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구미 1명, 영천 1명, 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25명이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5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5명(국내 2, 해외 3) 신규 발생했다. 청송 4명, 경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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