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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주시는 정책자문위원회 및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정책 제안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운영으로 직원들의 다양한 정책제안 활동을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음, 의성군은 공무원 창의경연 대회 개최 및 제안동아리 운영 등 적극적인 제안 참여문화 확산에 노력한 점이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의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중앙 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고‘제안 활성화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연어는 WHO가 발표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 중 유일한 동물성 식품으로서 최근 글로벌 시장과 식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 연어 소비량은 최근 약 10년간(2013년 1만8000t → 2021년 5만7000t) 3배 가까이 수입량이 증가했다. 세계 연어 양식 생산량은 377만t이며 노르웨이와 칠레가 연어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선정된 상품은 간편 조리식 전문기업인 프레시지와 상품화 과정을 거쳐 롯데마트 자체 상표를 달고 입점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메뉴들은 지난해 경북도 민생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원이 추진한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개발된 상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경주에 소재한 농가맛집 고두반(대표 최성자)의 ‘고두반 모듬전골’은 경주한우불고기와 낙지, 버섯, 텃밭채소를 한데 담아 담백한 육수와 함께 바로 끓여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경북도는 한국전력컨소시엄과 함께 참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390억원(국비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은 구미산업단지 내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해 저탄소 그린 산단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미, 여수 산단을 대상으로 3개 컨소시엄이 응모했다.
경북도는 지난 22일 일본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이 각의 보고를 거쳐, 일본정부의 대한민국 땅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경북도는 이날 논평에서‘독도는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역사적 사실 왜곡과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고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용납할 수 없음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페데리코 파일라 주한이탈리대사는 도청 방문에 이어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으로 이동해 ‘2022 대구경북 이탈리아 교류의 날’행사에 참석했고 한·이탈리아 경제협력 논의를 이어나가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소재디자인 강연에 참석으며 이탈리아와 경제협력 분야 협력 모색도 이뤄졌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서 경북 육성 딸기 품종의 수출확대를 위한 우량묘 생산과 보급, 수출용 프리미엄 딸기 재배농가 육성 및 생산단지 조성 협력, 딸기 수출 신기술 보급, 수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컨설팅 협력, 물류 효율화, 유통관리, 수출 마케팅 및 수출시장 확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창언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울진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에 맞는 디지털농업 설계지원으로 스마트농업 확산시키고자 기획됐으며 김제스마트팜혁신밸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등 다양한 온실 구조와 식물공장 등을 견학하고 도내 디지털농업 확산을 위한 과제와 현업적용 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도 도출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주지 법보스님)와 김천, 구미, 상주불교사암연합회는 2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 김천 삼성암 주지 보륜스님, 구미불교사암연합회장 문수사 월담스님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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