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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총 5억원 가운데 1억원은 찾아가는 음악회‧전시회 등 문화예술행사, 울진 농수산물 라이브 커머스, 울진 방문의 해 YouTube 영상 공모전, 산불 피해 극복 벽화 마을 조성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작ㆍ지원에 사용되며 울진 산불 이재민에게 4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한다. KT는 필요물품을 조사한 후 식자재, 가전제품, 침구류 등을 지원할 예정으로 물품은 경북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연계해 경품으로 제공하거나, 산불 피해를 입은 마을과 학교에 지원될 방침이다.
지는 효과가 있어서 저온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수단임을 밝혀냈고 서리가 내릴 때의 환경 조건으로 대기층의 온도가 역전되는 현상을 밝혀냈으며, 이러한 특성을 이용한 상하대기층 순환팬을 활용한 시험도 실시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점을 도출했다.
올해 농가에 보급된 3261t은 도내 벼 재배면적 6만5200ha를 갱신할 수 있어 자가 채종 종자에 비해 쌀 2만1000t을 더 생산 할 수 있으며 품질도 높일 수 있어 507억 원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드론코리아 아카데미 장명동 대표를 초청해 드론에 대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드론 기본원리, 관련 법령, 드론 활용사례 등의 이론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오후에는 드론 비행 훈련을 실시했고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와 적의 드론 공격 및 테러 대비 드론 제압 훈련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및 피난․방화시설 장애요인, 화재 취약요인 제거 및 위험물․전기․가스 등 안전 관리, 화재 시 초기 대응 요령 및 대피 방법 교육 등 화재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펼치고 있다.
도는 최근 관광트렌드와 일상회복에 맞춰 도와 공사는 전담여행사 대상으로 ▷신규관광상품 개발 위한 팸투어 ▷경상북도 특화 관광상품 제작 및 홍보 ▷재한외국인 유치 지원 ▷글로벌 OTA 내 경북 상품 게재와 같은 투트랙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지, 입국 제한 완화 등 POST코로나 상황에 발맞춘 경북관광 해외마케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약서에는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공직자의 10대 행위기준의 철저한 준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한 이해충돌 상황의 적극적 예방 ▷더욱더 청렴한 경상북도로 거듭나기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의 확대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경북의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종정은 조계종 최고 정신적 지도자이자 불법(佛法)의 상징하며 종통을 승계하는 최고의 권위를 가진 종단의 가장 큰 어른으로 제15대 종정 성파 대종사는 지난 3월 26일 취임했으며 임기는 5년이다. 종정 성파 대종사는 1960년 10월 15일 통도사 노천 월하 화상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교무부장, 규정부장통도사 주지를 역임했다. 2002년 노천당 월하 대종사로부터 중봉(中峰)이라는 법호를 받았다
사업을 위해 지난 14일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총 4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5월부터 기업 당 최고 3500만원, 총 1억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해양플랜트 분야 1개 기업, 해양소재 분야 1개 기업 및 해양공학 분야 2개 기업이다. 이들은 시제품 제작, 해양소재 효능검증, 제품 신뢰성 향상, 기술보완 및 성능분석 등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상주감연구소는 2차례에 걸쳐 ‘미려’등 4개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지역 종묘업체에 이전했으며 이번에는 ‘상감둥시’등 5개 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이전하면서 육성 신품종의 보급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통상실시권을 이전하게 되면 품종보호권자(경상북도)로부터 종묘업체나 농업인단체가 육성 신품종의 종묘를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돼 농가 보급 확대를 유도할 수 있다.통상실시 품종은 상감둥시, 금동이, 사랑시, 수홍, 홍아람 등으로 총 판매예정 수량은 1만 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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