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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는 고추 칼라병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고추 정식 직후에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총채벌레는 월동 후 잡초에서 증식을 시작하며 별꽃과 같은 월동잡초를 섭식시 칼라병 바이러스를 보독한다.
경상북도는 농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공모사업에 성주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2억 원(국비 91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구성한 전문심사단의 엄정하고 공정한 서면 검토와 발표 평가를 거쳐 경북 성주가 2022년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품평회에는 온라인 유통채널(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8개사의 상품기획자(MD) 20여명과 지역 중소기업 80여 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지역 온라인 매출 상위기업 2개사의 온라인유통사별 입점 과정과 판매 노하우 공유, 전문 상품기획자의 판매 전략 발표 및 설명, 참여기업 대표와 MD의 일대일 상담 시간이 진행됐다.
상북도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과 함께 28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6차산업 육성을 통한 동북아 농촌 및 농식품 산업 미래 발전전략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농업 관련 국·내외 전문가, 회원단체 대표, 도내 6차산업인증사업자(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 15개사와 시군 공무원이 참석했다.
과수 농가들의 대응이 필요한 이 때, 주요 과수의 꽃피는 시기(3월 하순 ~ 5월 상순)에 맞춰 사과, 배 등 과수 주산지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꽃가루은행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꽃가루은행이란 사과와 배 등 과수 농가가 따온 수분용 꽃에서 꽃밥(약)을 채취하고 불순물을 제거한 뒤 꽃가루만 수집해 발아율 검사 등을 거쳐 안정성을 검증한 뒤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농가에 제공한다.
경북도는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일상회복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음식배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배달비 및 포장주문비를 지원하는 ‘먹깨비 배(달)포(장) 할인 이벤트’를 한 달 간 실시한다.경북도는 현재 11개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먹깨비 서비스 지역을 하반기부터는 경주,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울진, 울릉 등 10개 시군을 추가해 21개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지역에 SK실트론·SK머티리얼즈·SK바이오사이언스 등의 대규모 투자로 인해 SK그룹과 든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이 조만간 착공이 가능할 정도로 진행되면서 SK하이닉스의 구미 이전을 대체할 대안을 SK그룹 차원에서 마련해 투자에 나서겠다는 뜻을 인수위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북도는 SK그룹의 통 큰 결정을 크게 환영하며,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큰 산업에 대한 그룹 차원의 투자를 요청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올해도 꽃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도청 및 도의회 사무실에 꽃을 배송하는 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한다. 일상 속 꽃 소비문화의 확산을 위해 도청과 도의회 사무실 등(150개소)에 꽃을 배송하는 ‘사무실 꽃 생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부서평가에서 장려를 받은 이 부서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지정’등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애플 제조업 연구개발 지원센터’등 글로벌 기업 유치로 4차 산업혁명 성장 가속화를 이끄는 등 뛰어난 성과로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올해 경북 지적재조사사업 규모는 23개 시군 60개 지구 2만675필지(1만5166천㎡)에 예산은 국비 41억 원이며, 이중 인구 50만 이상인 포항시 11개 지구 2304필지(987천㎡)에 대해서는 자체 지정한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승인을 위해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돼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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