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날 행사는 상주 함창 향교의 집전으로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의 강신과 초헌례, 최현식 함창향교 전교의 아헌례, 박태규 상주양잠협동조합장의 종헌례, 누에 첫밥 주기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울릉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산채비빔나물 가공사업장, 농업용 모노레일 설치 농장 등 울릉군 주요 농업현장을 둘러보면서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대구.경북 농촌진흥기관장들이 함께 독도를 둘러보고 우리 땅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도는 와이드밴드갭 소재기반 차량용 전력반도체 제조공정 기반구축(이하 ‘차량용 전력반도체 기반구축’) 공모사업에서 선정돼 국비 9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국비 92.5억원을 포함해 총 132.5억원을 투입해 차량에 사용되는 반도체의 물리적 특성을 개선한 와이드밴드갭 전력반도체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 생산시설 구축 및 유관기업 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경북형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은 총 350억원이 투입 되는 사업이다. 먼저,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310억원(국비 161, 지방비 149)을 투입해 포항 흥해읍 소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벤처지원시설,연구·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이 설치된 건물 1동을 포함해 약1.3만㎡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40억원(전액 지방비)을 투자해 맞춤형 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한국국학진흥원과 공동으로 3일부터 23일까지 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아시아 암각화 특별전‘인류 여명기, 한반도 문명의 원류를 찾아서’를 개최한다.경북지역 암각화는 호랑이, 표범 등의 맹수류와 사슴류 산양, 멧돼지 등 육지 동물과, 해양동물로 고래, 바다 거북 등이 있으며 아울러 기하 추상형과 변형된 사다리꼴형을 기본으로 단순화된 도형들도 등장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분포돼 있다.
이번 협약은 독도 주변 해양환경 변화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왕전복 자원을 회복함과 동시에 독도의 영토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연구협력을 통해 독도해역 왕전복의 종 보존을 실현해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환경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2004년부터 2021년까지 총 1127억원(1만5150가구)을 들여 일반주택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왔다. 올해는 23억원을 투자해 2094여 가구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보급할 계획으로 국비, 지방비 및 신청인 자부담을 합쳐 총 120억원 정도이다.
경북도는 올해도 해양수산부의 지역기반 해양수산 과학기술개발 프로그램 (한국 씨그랜트 프로그램) 신규과제 선정 공모에 선정되면서 도비를 지원해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는 2025년도까지 연간 5억원 수준의 국비를 확보한 성과이다.씨그랜트(Sea Grant)는 해양 전문가들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연구ㆍ교육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에 도입됐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통해 그간 연구개발에 머물렀던 인조흑연 중간재 생산 기술의 사업화‧실증을 도움으로써 인조흑연 생산 전 공정 기술 국산화 뿐 아니라 인조흑연이 활용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국방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도내 기업 기술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스마트 전자경매 플랫폼 구축으로 스마트폰이나, 개인 컴퓨터로 경매시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접속하면 가축시장에 가지 않고도 출하된 가축의 정보를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경매 참여, 경매실황 관전, 낙찰 결과를 조회할 수 있게 됐고 가축시장 현장에는 390개의 고화질 양면 모니터를 설치해 출하된 소의 정보를 개체별로 신속·정확하게 제공되고, 경매진행 소 표시, 낙찰정보까지 게시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