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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공모 및 심층면접을 통해 선정된 5개 운영업체가 함게 참가했으며, 홍보사무소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략을 했고 K-콘텐츠를 활용한 국가별 여행상품 개발, 일본ㆍ대만ㆍ베트남 지역 관광객 모집을 위한 전세기 유치, 한중 및 한베트남수교 30주년 기념 관광교류사업, 국제관광박람회 연계 로드마케팅 등 다양한 현지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점검대상은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인 영덕 강구면 일원에 고지배수로 0.8km와 배수펌프장 1개소를 신설하는 금호리 침수지역 재해복구사업장과 영해・병곡・창수면 일원 송천에 축제 및 호안 8.64km와 교량 6기를 설치하는 송천지구 재해복구사업장으로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현장을 방문해 주요공정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사업의 조기 마무리와 재피해 방지를 위하여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투아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10일 국회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아 방한했다. 이번 만남은 경북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이철우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청해오면서 성사됐다. 이날 중아공과 경북도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서관은 도서관 대표 정기 문화 프로그램인 북가락(Book·歌·樂) 문화 아카데미를 4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강연 8회, 공연 4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책(Book), 음악(歌), 공연(樂)을 도서관에서 함께 즐기자는 의미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유를 통해해 휴식과 재충전,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우수발표상에 선정된 김민기 박사(농업연구사)의 연구과제는‘오미자에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 발생생태 및 유기농업자재의 살충효과’에 관한 내용이다. 이는 오미자에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한 발생과 피해, 유기농자재를 이용한 친환경 방제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9개사는 ▷영창케미칼(성주) ▷경림테크(경산) ▷제이와이오토텍(경주) ▷제이앤코슈(경산) ▷튤립인터내셔널(예천) ▷재영(김천) ▷한호산업(경주) ▷삼원(경주) ▷테스크(김천)등 이다. 이번‘글로벌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이자 지역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수출 중소기업 지정제도이다.
경북도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사무국 유치에 성공했다. MOWCAP은 국내 세계기록유산 2건(유교책판, 국채보상운동기록물)과 아․태기록유산 2건(한국의 편액, 만인소)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그간 세계기록유산 사업에 활발히 참여·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사무국 유치 의사를 타진해왔고, 최근 이를 수용함으로써 비로소 성사됐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연령대에 맞는 카시트 설치 및 안전벨트 착용, 지속적인 교통안전 수칙 교육 , 주택가나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놀이 기구 안전수칙 준수, 야외활동 전 가벼운 준비운동, 놀이기구에 적합한 보호 장비 착용 등이 필요하다.
경북도는 4일 행정안전부장관 주재 중대본 회의에서 포스트 코로나 전환에 맞춰 경북도의‘포스트 코로나 대응체계 대전환’을 발표했다.이에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전략과 함께 경북도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계획은 단계별 종합계획으로 중앙정부 차원에서 모델로 선정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공유·확산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협약식에는 경북도와 구미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화,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경북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산학연관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유치와 방위산업 육성으로 상호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내용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방위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상생협력 ▷인재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성장 등이 주요 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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