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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산나물축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영양 일원에서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채취 체험, 산나물 판매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면서 축제기간 방문 예상인원이 1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또 순간 최대 관람인원이 개막 축하공연 및 콘서트 행사 등으로 1000명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지난 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7차 규제자유특구 신규지정 신청을 위한 ‘경북 무선전력전송 규제자유특구(이하 무선전력전송 특구)’계획(안)을 도보와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4년 연속(전국 최초/최다)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다. 이번 공고는 중소벤처기업부 분과위원회에‘무선전력전송 특구’가 최종 안건으로 상정되면서 주민의견 청취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해 사전에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경북도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한 “수열에너지보급 시범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2022년부터 2023년까지 53억원(국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열에너지사업은‘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중 건물부분의 주요 정책으로 기존 원수관로 및 취수시설을 활용, 수열에너지를 최적화된 효율로 생산해 건축물에 공급함으로써 에너지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오후 여의도 경북서울본부에서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특사단을 접견하고 경북과 우즈베키스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사득 사파예프 국회부의장을 사절 단장으로 아그레피나 신 유아교육부 장관, 빅토르 박 하원의원 겸 고려문화협회장으로 특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통상․농업․기술․인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북과의 협력 발전에 관심을 갖고 이철우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지난 9일부터 곤충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곤충자원과 곤충생태원을 활용한 작업형 치유농업 모델 개발을 위해 먼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10일 잠사곤충사업장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양잠산업과 및 경북대학교 가정의학과 연구팀과 함께 곤충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적용 모델 개발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경북의 맞춤형 풍력사업 추진전략, 수소연료전지 산업클러스터를 활용한 수소산업 육성, 탄소포집기술을 도입·연계해 고도화 시킬 수 있는 사업모델 발굴 등 에너지신산업 연구과제를 선정했고 올해 9월 중간보고와 12월 최종 결과보고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의성의 농공단지는 시설노후화, 인력난 심화, 업체의 경영능력 취약 등으로 큰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으로 2025년까지 3년간 74억원을 투입해 의성농공단지 내에 복합지원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부처협력사업과 연계해 총사업비 435억원 규모의 의성농공단지 활성화 계획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운대학교는 정부지원금 55억원을 지원 받으며, 2027년까지 차세대 항공·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특성화 교육체계를 마련하고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경운대는 기존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를 소프트웨어학부로 전환하고 이를 중심으로 무인기공학과, 안전방재공학과, 멀티미디어학과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성에 나선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기존 자원순환 정책 이행실적에 대한 성과평가, 자원순환 여건변화와 전망, 자원순환 추진 목표와 연도별 세부실천 목표, 핵심 추진전략 설정, 추진목표 및 전략 달성 위한 부문별 계획 수립, 폐기물처리시설 확충계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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