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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해양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보전가치가 있는 해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 해양보호구역은 해양생태계 및 해양경관 등이 우수하고 특별히 보전할 필요가 있어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하여 관리하는 구역이다. 전국에는 30개의 해양보호구역이 있으나, 지난해까지 경북에는 울릉도 해역만 유일하게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동해 해양보호생물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경북도는 올해 해양수산부 주관 우수 귀어귀촌인 및 漁울림마을에 박정석씨(포항, 33)와 포항 북구 송라면 조사리마을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우수 귀어귀촌인 대상에 선정 된 박정석(포항)씨는 8년간 원양어선 항해사를 접고 2017년 고향인 포항에 귀어해 연안어업에 종사하면서 생생정보통 출연과 유튜브 어촌 24시 채널에 출연한 바 있다.
경북도는 이달 25일 부타 내달 25일까지를 ‘돌발해충(약충기)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산림부서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공동방제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12일 도에 따르면 이는 산림과 농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돌발해충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시작됐다. 1993년 강원도에서 처음 발견된 매미나방을 비롯해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해충은 기후변화 등에 따라 그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특성으로 돌발해충이라고 불린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의 여건과 정부의 정책 연계 등을 종합분석하고 골든사이언스파크 내 도입기능과 시설을 구체화하고 그에 따른 개발수요와 사업타당성 분석까지 포함한 종합계획을 도출할 방침으로 경북도는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수렴해 용역에 반영하고, 추후 은퇴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 용역이 심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훈련은 다중밀집시설에서의 화재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구미 소재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제 훈련처럼 구미시-경북도 재난상황실 이원 영상회의로 진행됐고 구미소방서․구미보건소신속대응반․재해의료지원팀의 초기대응과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판단을 위한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운영능력 점검, 유가족보상, 화재건물 재활용 등 사고수습을 위한 다양한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당선작 ‘Beyond Horizon’은 농업기술원이 설계지침으로 주문한 신청사의 설계방향에 설계사의 생각을 더해 시각적으로 표현한 계획단계의 설계로 내부 공간의 기능별 재배치와 미흡한 시설의 보완 등을 요구했고 현재 사용 중인 시설 및 다른 유사기관의 건축물 구조와 전혀 다르게 디자인된 점에 대해 상당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경북 사회복지인 인권센터는 신변안전 및 인권침해 실태조사, 위기대응 및 심리상담 지원, 근무환경 개선 프로그램, 교육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인권보호와 회복을 지원하게 되며 지역의 각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학계, 법률‧노무계, 지역현장 등과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축우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AI모델 개발’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그간 한우 사육 관리를 위한 이표(귀)를 부착하는 방식은 쉽게 떨어져 이력관리가 어렵고, 수정란의 이력과 품질을 보증하는 시스템이 없어 수정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해 왔다.
배도순 총금강회 회장은“신도들의 작은 정성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울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의 삶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수요가 집중되는 지난달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국민참여형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 전부서와 향우회, 취미클럽 등과 시군, 유관기관, 농협 임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독거‧장애 등 사회적 취약계층 농가, 고령자‧부녀자 등 영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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