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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가량의 대형비닐하우스에 700여 그루의 황금향을 재배하는 농장주의 적과 작업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업에 대한 전문성을 이용해 빠르게 적과작업을 수행했고 작업이 끝난 후에는 향후 연구 방향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지역 특산광물을 활용해 양식어류 체질 개선과 항병력 증가 등 어류 면역 증강 물질을 개발에 나선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어업기술센터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센터장 강일모)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 본관에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시행 첫날을 맞아 同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도청 안민관 주요 출입구에서 실시된 캠페인에는 강성조 도지사 권한대행과 이영팔 소방본부장, 정성현 감사관이 일일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직접 나섰다. 이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이해충돌방지법의 내용을 알리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경상북도는 해양과학기술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방과학 같은 특수 분야의 기술이전 사업화 수요를 파악하고 연결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역 기업들의 해양산업 블루오션 진입을 위한 기술개발 비용을 절감해 주기 위해 추진한다.국방과학기술인 인터넷과 GPS는 민영화되어 민수산업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전국 최초로 방역 최전방에서 고생한 코로나 대응인력의 심신회복을 위해 운영한 경북 비타버스가 18일 개최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국 우수사례로 타 시도에 소개됐다.지난 2월 16일 안동의료원에서 출범식을 가진 비타버스는 그간 보건소와 감염병 전담병원을 순회하며 지금까지 총 22회 908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록히드 마틴사를 방문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소개하며 경북소재 방산기업과 달라스 기업 간의 무역,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구미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진행 사항을 소개했다.
선정된 기업은 세아메카닉스, 성림첨단산업 영천공장, 스마트름뱅이로 선정된 기업들은 선정평가위원회의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수정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이달부터 사업에 착수하며 9월까지 상품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마친 후, 12월까지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며, 기업별로 총 90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번 설명회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중점 추진해야 할 주요 사업과 코로나 19 심리지원강화, 정신응급의료 위기대응팀 운영,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보건소장 간담회 시간을 마련해 코로나 업무로 고생한 노고를 치하하고, 재유행을 대비한 병상 운영, 요양병원 대응, 주요 보건사업 현안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주 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에는 현장 안전총괄 소방상황실과 이동 119안전센터를 설치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방안전을 총괄 조정 지휘하며 개막식 행사에는 소방펌프차와 119구급차를 근접 배치해 경기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스마트 노지과원은 AI 관제센터의 통합제어로 온도, 습도 및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원격 정밀 관수․관비, 무인 병해충방제, 여름철 고온, 봄철 냉해 관리 등이 가능하며 이번 시설 구축을 통해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등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팜 과원관리 모델의 연구개발이 가능해져 지역 과수 농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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