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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찬 간담회에서는 분과위원장들의 정책과제 제안들이 이어졌고 대통령직 인수위 활동을 함께한 이영달 교수와 김민석 단장의 새정부 지방시대 정책방향에 대한 구체적 이야기들도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규제개혁 T/F팀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과학산업 규제개혁팀, 일자리·투자 규제개혁팀 등 12개팀 실과 주무과장·주무팀장으로 구성해 각 팀별 소관 업무별로 기업 활동 규제를 적극 발굴하며 4차 산업, 바이오·헬스케어 등 신산업 관련 기업투자 규제 및 기업 활동 관련 규제에 대해 기업·관련기관 등과 현장 소통을 통해 집중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마·단호박 젤리 3종과 마·단호박 식빵 및 카스테라를 선보였고 젤리 3종에는 안동 특산물인 사과, 헴프 추출물과 유산균을 첨가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재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해 5대 추진전략과 27개 중점 추진과제를 실시했고 ‘우수관서’로 선정된 영주소방서는 생활 속 화재안전기반조성, 화재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취약시설물 중점관리, 관서별 특수시책 추진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북도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 러스틱 라이프 즉 로컬리즘에 주목한 관광 활성화 전략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엔데믹과 함께 경북도는 가장 한국적인 매력을 가진 지역의 모습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테마, 체험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지역을 연계하는 거점 시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해양수산 분야 국정과제가 경북에서 빠르게 구체화된다. 경북도는 14일 동부청사 회의실에서 시군 해양수산 담당과장 회의를 열고 새 정부 해양수산분야 국정과제와 지역공약에 대한 지방적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선제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윤석열 정부 5년 동안 추진할 해양수산 분야 국정과제로는 ▷세계를 선도하는 해상교통물류체계 구축 ▷해양영토 수호 및 지속가능한 해양관리 ▷풍요로운 어촌, 활기찬 해양 등이다. 도는 이러한 국정과제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단위사업별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빠르게 추진한다.노후 위판장 현대화 사업에도 적극 나선다.
문경보훈회관은 2020년 1월부터 올 6월까지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부지 773㎡, 지상 3층 연면적 966.82㎡ 규모로 건립됐다. *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 특교세 10억원, 시비 18억원 8개 보훈단체** 사무실과 휴게공간, 대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문경 보훈가족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거듭나게 됐다.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 7기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10개 분과 184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다. 특히, 동해안발전분과위원회(위원장 : 도형기 교수)는 동해안정책, 에너지, 원자력, 해양수산, 독도, 항만․물류, 해양레저관광 등 도정의 주요 시책에 대한 정책 제안과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경주는 석굴암, 불국사 등 도시 자체가 세계문화유산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역사적 품격이 깊어 세계 정상들에게 진정한 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다. 산업발전 중심지인 포항, 구미, 울산 등이 인접해 세계 정상들이 궁금해 하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현장을 소개할 수 있다. 또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을 회의에 도입해 전통문화와 새로운 미래가 공존하는 역사의 한 장면을 만들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눈부신 경제발전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다. 현재 경주를 비롯해 인천·부산·제주 등이 정상회의 유치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는 14일 제주관광공사 회의실에서 코로나 엔데믹 전환기에 발맞춰 경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 간 스마트관광활성화 방안 및 관광마케팅 전략 공유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양 지역 간 스마트관광 마케팅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특화된 관광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엔데믹 시대 성공적인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철우 도지사의 제안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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