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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장애물‧마장마술‧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선수 400명, 관계자 100명, 관람객 600여명 등 1000명 이상이 참가해 국내에서 개최된 승마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한국어말하기대회 1등 수상자는‘랜선으로 떠나는 한중문화여행’을 발표한 정저우경공업대학교 예저우단 학생이 차지했고 중국어말하기대회 1등은 계명대학교 김희수 학생이 선정돼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의 투징창 부총영사가 직접 특별상과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먼저 사람과 동행하는 사회서비스로 대전환이라는 복지정책, 지방의료원 위탁 운영 개선 등을 통한 신종 감염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고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 경북 실현, 미래 복합․신종재난 대응 위한 경북형 스마트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재난중심형 메타도시 구현, 재난지원 플랫폼 구축 통한 민간단체와 민간 재난안전문가 참여 활성화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지난 2년 넘게 코로나19로 농식품 판매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격히 이동했으나, 최근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대면 소비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농식품 홍보․판매․마케팅 대전환을 위해 오프라인 시장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지역별로 보면 대전․충북․전북은 대형유통업체와 강원․제주는 휴양시설과 부산은 도민회와 협업해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 공간 정비는 농촌마을의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 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로써 도내 농촌지역 내 축사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주택단지 등을 포함한 정주여건개선, 농촌환경정비, 하천복원, 마을공원 등의 경관‧생태복원과 다목적체육관, 복합문화센터 등의 생활SOC 시설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어울림(林), 기다림(林), 헤아림(林)’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경연 ▷숲속사계사진 및 나무․풀․꽃 등 자연을 활용한 탄소중립작품 전시전 ▷전문가특강 ▷체험부스운영 및 전통놀이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누리소통망(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북을 넘어 전국의 산림교육전문가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행사를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SMX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필리핀 최대 여행박람회(TTE, Travel Tour Expo 2022)’에 참가해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마부하이 경북은 필리핀 타갈로그어로 ‘경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라는 뜻이다. 국내‧외 110여개 기관, 5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이번 박람회에서 도와 공사는 한글, 한복, 한식, 한옥 등 경북의 대표 한류자원,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과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경북도는 25일 오후 호국의 도시 칠곡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년 당선인이 함께한 ‘경북 청년 당선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출마 연령이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아지고 첫 선거로 경북의 경우 당선자 373명 중 청년(만19세~39세) 당선인은 13명으로 3.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제7대 지방선거 369명 당선자 중 청년 당선인이 9명(2.4%)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청년들의 정치 참여가 확대되고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가 정책에 담겨질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지역 23개 시군에 근무하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92명을 대상으로 산림병해충 발생조사, 장비활용법, 나무주사 방법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취약시설 위주의 중점점검대상을 선정해 전수 민간전문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안전점검으로 전문성을 극대화하기로 했으며 안전점검 결과에서 드러나는 위해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연차적으로 보수‧보강하는 등 구조물의 안전성을 신속하게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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