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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정책으로 5개 사업 중 외국인 노동자 숙련 기능 인력에 대한 고용허가제와 광역단위비자 도입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고 고유가에 대응한 가계 교통비 부담 완화 및 대중교통 이용 증대를 위한 교통비 지원 프로젝트로 현재 상황에서 시급히 시행해야 할 시책으로 제안하기로 했다.
이날 위원들은 출자‧출연기관 혁신 방안, 지방의 내생적 발전역량 구축을 위한 정주생활국가 기반 구축 프로젝트,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고졸청년 취업활성화 정책 등 26개 정책과제 중에서 경북에서 주도해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경북의 대표정책들을 선정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도는 경북만이 보유한 천년의 역사, 미식, 체험 등 다양한 테마별로 지역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 킹덤 등의 한류 속 촬영지로 알려진 포항, 문경 등의 신규 관광지를 소개하면서 차별화된 관광 상품 개발을 유도했다.
경북도는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부분적으로 운영하던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을 생활 속 목재문화 확산을 통한 탄소중립을 선도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전면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에는 2011년 봉화를 시작으로 6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체험장에는 목공제품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생활용품, 캠핑용품 등의 목공예품 체험과 취업을 위한 전문인 양성과정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강은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방법, 난임의 원인과 치료 방법, 난임 유형에 따른 알맞은 난임 시술법 등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잠사곤충사업장에서 학생들의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곤충분야 전문인력과 교육시설 등 인프라 자원을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기능별 초기대응에서부터 향후 수습단계의 조치계획까지 매뉴얼에 따른 전 과정을 점검했고 이번 훈련을 통해 지진 등 각종 재난 매뉴얼의 기초를 다지고 재난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훈련결과에 대한 외부 전문가 자문 및 평가와 환류를 통해 지진대응 훈련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지진재난 매뉴얼에도 그 내용을 반영시킬 방침이다.
대한민국의 식량주권 확보를 위한 ‘대한민국 식량안보의 중심, 경상북도’와 농어업 식품산업의 미래 거점 조성을 위한 ‘아쿠아포닉스 푸드테크 시범단지 조성’에 대해 논의했고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등 소관 실국이 제안한 정책과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뤘다.
119의인상은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도입된 상으로 올해 7명을 포함해 총 38명이 수상했다. 김희숙 대원은 지난 3월 20일 오후 12시 40분경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읍리 일요장터 인근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 현장에서 사고를 예감하고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취해 인명피해를 방지하는데 크게 활약했다.
서영진 박사와 연구팀은 ‘지황의 파괴․비파괴적 해석’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이 상을 받게 됐다. 4차 산업혁명기술의 핵심인 드론과 분광센서(식물에서 반사되는 빛의 파장을 분석)를 활용해 농작물의 생장을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등 천연물산업 소재로 사용되는 약용작물의 실시간 생체정보을 원격으로 진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농업분야 과학기술 수준 향상과 선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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