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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시상에서는 경북도 인구정책에 기여한 8명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출산장려 UCC․사진․표어 공모전 수상작을 영상으로 선보였고 문화공연에서는 인기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해 출산장려 및 인식개선 등 주제에 맞는 다양한 마술쇼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마이데이터 플랫폼 및 앱 개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도민증 발급, 비대면 보조금 신청 및 지급 체계 구축, 대민 시범 행정서비스 구축 등으로 도는 1단계 인프라 구축, 2단계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 3단계 생태계 확장 등 단계별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글 AI 본당 기본구상 연구용역으로 경북이 한글의 본고장으로써 국내외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한글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세밀하게 분석할 계획으로 도내 한글 AI 본당 설립 타당성 및 구체적인 운영계획, 단계적 추진방안을 수립하는 과업에 대해 지금까지 추진상황에 대한 중간점검도 이뤄졌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21년 11월부터 22년 3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국제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dA 건축사사무소의 ‘Beyond Horizon’작품을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초기 작업이다. 외부 공간 및 내부 공간계획의 구체화를 통한 건축물의 빌드 업 단계로서설계기술자들의 계획에 대해 수요기관인 농업기술원의 의견을 듣고 향후 구체화 과정을 거쳐 올 11월 경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는 23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 하고, 5월부터 건축 공사를 추진해 26년 하반기 상주 사벌국면 삼덕리․화달리 일원에 부지면적 69만6,461㎡, 연면적 4만462㎡ 규모로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민안전문화대학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경북도 재난안전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안전경북 365포럼」에서 제안된 사업이다. 이는 교육 참여도와 집중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몰입형·집중형 교육방법을 접목해 안전교육 체계의 선진화를 목표로 한다.
고수온은 7월 초․중순부터 시작해 7월 중․하순경 주의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지역 동해안에 피해가 우려 된다. 이에 도는 고수온ㆍ적조 피해 제로화로 안전한 수산업 구현을 위해 적조ㆍ고수온 대비 국․도비 예산 8개 사업에 51억을 신속 교부했다.
대구한의대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경영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고, 바이오뷰티(식품, 화장품), 헬스케어(의료보건), 리빙케어(안전,복지,건강) 3대 특성화 분야를 지역산업과 연계해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사업화 지원 158건, 매출액 80억원, 신규창업 37명, 고용창출 94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는 7~8월에는 코로나로 2년간 주춤했던 여름철 휴가기간에 맞춰 축제를 일제히 개최한다. 먼저 이달 30일에 문화체육관광부 대표축제인 봉화은어축제가 그 첫 테이프를 끊는다. ‘봉화에서 COOL하게! 은어로 FUN하게’를 주제로 내달 7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내달 5일에는 성주생명문화축제가 개막한다.
경북도는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개막을 위해 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경북도 준비위원회’ 도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시대 첫단추는 현실에 대한 진단과 정확한 방향설정에서 나온다. 오늘 제안된 정책과제들을 잘 다듬어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표본이 되도록 하자’면서 ‘비록 2,3차 산업시대에 경북이 변방으로 밀려났지만,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경북으로 사람들이 다시 모여들도록 우리 스스로 변하고 또 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소방공무원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현진희교수)의 이형진ㆍ강은영 상담사가 진행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사회심리극을 통해 집단이 공유하는 사회적 문제, 즉 소방현장 및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유형을 연극 형태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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