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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지사는 7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경북 국가지원 SOC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구축 등 빠르고 편리한 교통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3년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들의 국비확보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고 건의했다.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는 경주멜론연합회(멜론), 엄청난농원(토마토),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홍삼가공품), 상주한시곶감(곶감), 청송농협청결고추가공공장(고춧가루), 경성표고버섯농장(표고버섯), 농부창고영농조합법인(참·들기름, 생강청) 등 7개소이다. 또 명품화육성사업 대상자는 경주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쌀)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7일 총 1조 4487억원 규모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도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가 예년에 비해 큰 이유는 상반기 지방선거로 인해 제1회 추경 시기가 늦어지면서 국고보조사업 등 중앙지원예산 반영규모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번 추경의 총 예산규모는 올해 당초예산 11조 2527억원 보다 1조 4487억원(12.9%)이 증가한 12조 7014억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보조금 6962억원, 지방교부세 3897억원, 세외수입 401억원, 순세계잉여금 3311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28개 기관 중 전국시스템 이용 등 현황 상 참여하기 어려운 7개 기관을 제외한 21개 기관에 통합업무시스템을 우선 도입하고 향후 전 기관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이 도입되면 예산·회계와 연동되는 급여·복무·전자결재 기능이 통일돼 기관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지난달 14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종 선정됐다.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기본계획‧지방기후위기적응대책 수립 및 시군지원 ▷에너지, 산업, 수송 등 분야별 탄소중립 구축모델 개발 ▷탄소중립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온실가스 통계 산정‧분석 및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 분석‧지원 ▷기업의 탄소중립 컨설팅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도는 한국해비타트 본부 및 경북지회와 연계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2년간 15개 시군 25가구를 지원했고 올해도 10가구를 추가로 선정 지원할 예정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도내 청년들을 위해 희망의 이동식 청년주택을 공모선정을 통해 영덕에 10채를 지원했고, 올해도 10채를 추가로 공모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에서 도는 ‘경북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발자취와 미래’ 발표를 통해 배터리특구의 성과와 경북 이차전지 산업벨트 구축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설명했고 간담회에서는 특구 운영의 현장 애로사항과 향후 제도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의 사용 후 배터리 보관동과 신뢰성·안전성 평가 시설을 점검했다.
고령화, 인구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서 중요성이 증대되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촌융복합사업과 경영관리, 여성농업인 리더로서의 역할, 6차 산업 우수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첫 폭염경보 시기가 지난해 보다 20일 가량 앞당겨졌고 ‘라니냐’의 영향으로 뜨거운 공기가 뚜껑 형태로 지면을 감싸는 ‘열돔 현상’이 발생해 예년보다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다.
민선8기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선포한 경북도가 단일 투자프로젝트 사상 최고액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원대한 목표를 향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LG이노텍은 최근 LG전자로부터 인수한 12만5557㎡크기의 구미A3공장 부지에서 카메라모듈과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를 생산할 계획으로 1,000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되는 메가톤급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게 된다.카메라모듈은 LG이노텍의 현재를 상징하는 사업으로 2011년 이후 20%대의 점유율로 카메라모듈 글로벌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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