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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한창 변신 중이다. 14일 도에 따르면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됐지만, 개관 후 관람객의 외면을 받아 예산낭비 등으로 질타를 받던 쓸쓸한 테마공원은 이제 잊으시라. 지금은 사람들의 발길이 넘쳐나는 곳이 됐다.
행사기간 우체국쇼핑 홈페이지에는 ‘경북 6차산업 우수 인증상품 브랜드 기획관’이 개설된다. 입점한 160여개 경북 6차 인증업체의 전 상품에 대해 10% 할인 쿠폰이 지원된다. 또 5~20%에 이르는 업체별 자체할인도 병행해 평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맞이하게 된다.
경북도는 최근 재택근무 확산 및 4도3촌 등 삶의 양식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인구 확보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4도3촌은 4일은 도시에서, 3일은 농촌에서 살기다.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살아보기’프로그램인 1시군-1생활(관계)인구 특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제도인 음식점 위생등급제‘좋음’이상 업소 대상으로 심사해 총 24개소가 선정됐다. 지정기간은 2년이며, 기존 지정업소 15개소를 포함해 현재 으뜸음식점은 39개소다. 선정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식품관련 교수 및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관계자들이 14일과 15일 1박 2일간 지역의 주요 전통·문화·관광 명소와 도청 신청사를 방문했다. 이들 방문단은 현재 한-중앙아협회사무국에 주재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외교부 직원들이다.
경북도는 14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지회(회장 김명량) 주관으로 2022 경북 여성경제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협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드넓게, 드높게 비상하는 경북여성경제인’이라는 주제로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는 장애인 성인부, 학생부로 구분해 인터넷 검색,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타자, 엔터테인먼트(카트라이더) 등 5개 부문별로 나눠 역량을 겨루고 성적우수자에 대해 시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정보화 사회는 신체적 장애를 넘어 자신의 능력과 사회활동을 펼칠 공간이 넓어짐을 의미한다”며, “이제는 정보화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더 많은 성공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14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2022 경북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김장호 구미시장, 국회의원, 도의원과 생활개선회원 50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이미 예산을 확보한 것이나 다름없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의 장점을 살려 공항을 신속하게 건설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인천공항의 항공물류를 흡수해 중남부권의 항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타 공항보다 빨리 항공물류 인프라를 구축해 항공물류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마음 회복·치유 프로그램은 올해 첫 시행하는 것으로 이재민, 일시대피자, 재난목격자, 구호 및 자원봉사자 등이 산림 속의 피톤치드로 몸의 활력을 충전하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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