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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내용은 ▷푸드테크 기반의 한식사업 지원 시스템구축 ▷한식의 전통 맛(종가·향토음식)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체험관 및 조리학교 운영 ▷한식의 메디푸드(특수영양식품), 고령친화 음식 개발 및 연구지원 ▷MZ세대의 한식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경북특산물 및 관광자원을 연계한 한식문화 지도 구축 등이다. 이들 육성사업의 수행과 더불어 지역의 대표 한식인 종가음식의 세계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중소형 항만의 한계를 뛰어 넘어 글로벌 항만, 동해안 물류허브 항만으로 발돋움 하는 포항영일만항의 빛나는 항해의 돛이 펼쳐졌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2022년부터 포항영일만항에서 수출입 서비스 가능한 국가를 한정하지 않고 부산항에 들어오는 대다수의 서비스 라인을 포항영일만항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연안 선사 에스씨엘의‘채성호’는 올해 5월 27일 포항영일만항에 첫 기항해 포항영일만항~부산북항 시범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포항영일신항만과 지난달부터 9개월간 하역 계약을 체결했다.
경북도는‘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일본 방위백서의 18년째 이어지는 역사적 사실 왜곡과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고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이에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봉황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또 독거노인, 논·밭 고령층 작업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했다.이어 도청신도시 2단계 공사현장을 방문해 열사병예방 기본수칙 준수,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 중지 여부, 야외근로자 휴식공간 설치 등 폭염대비 기본수칙 준수여부도 살펴봤다.
이날 지난 5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개최에 크게 공헌했던 자원봉사자 및 관리자 40명과 자원봉사단체 5곳에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고 전국소년체육대회 자원봉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자원봉사!’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를 전개해 이들로 하여금 봉사의지와 결속을 다졌다.
이번 제10기 수료생들은 6월 온라인 무역기초 교육에 이어, 6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간 무역이론, 무역영어, 시장분석 수출시뮬레이션 등의 집합교육 과정을 이수했고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어 집중교육과 현직자들의 실무 강의 진행으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과 취․창업 역량의 내실을 다지기도 했다.
경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와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확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영호 롯데온 대표, 경북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대표 농가,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롯데온도 그간 경북세일페스타, 사회적경제기업 전용관 등 경북도와의 다양한 협업사업에 방점을 찍게 됐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고추 생산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탄저병과 담배나방의 확산이 우려된다고 22일 밝혔다. 탄저병은 주로 열매에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준다.
도가 출자하는 포항공과대 기술지주가 펀드운용·투자계획 등이 최종심사에 높은 평가를 받아 모태펀드 120억을 확보했다. 모태펀드 120억을 바탕으로 경북도 50억, 포스코 홀딩스 50억, 농협은행 30억, 대구은행 15억, 포항공과대 기술지주 30억을 포함해 295억 펀드를 결성했다. 경북도의 스타트업 기업 수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3번째(2330개)로 많은 규모이다.조성된 펀드는 지역 주력산업은 물론 차세대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형 신생기업을 중점 발굴·투자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이전 예정인 유망 스타트업에 적극 투자해 경북을 스타트업 중심으로 조성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도민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평생학습공동체 실현를 위해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고, 관계자들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평생교육지도자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와 고령협의회의 마을평생교육 우수 활동 사례발표 ▷전문가 특강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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