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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을 맡은 김정곤 한국재난정보학회 재난기술연구소장은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련 법령 개정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례 중심으로 지자체 의무이행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고 사고 발생에 따른 면책을 위한 대응체계 구축보다는 사전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과 안전관리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획 세무조사로 29억원,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37억원, 시‧군 부과‧징수 실태 지도점검 실시로 11억원을 확보하는 등 상반기까지 총 77억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품평회에서는 참여기업에서 출품한 주력 제품들을 전시해 가공, 농산, 축산, 수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기획자들이 그 자리에서 직접 보고 제품경쟁력, 입점절차 등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경북도는 이번 품평회를 단순 행사성이 아닌, 참여한 지역 기업들이 원하는 채널의 종착역인 입점까지 이룰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면밀히 체크해 교두보 역할을 할 방침이다.
지난 2년간 공연 취소와 재정 지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창작활동지원에 25억원을 추가 편성했고 국제 및 전국규모 체육대회의 개최 지원에 10억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지역주민사업체 육성 및 운영 지원을 위한 스타관광벤처육성, 모바일 기반 관광상품 유통판매시스템 경북투어패스 운영관리, 액티비티 체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경북도의 관광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무더운 여름 현장 내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의 준수 여부, 근로자의 근무환경 실태, 무더위쉼터의 물품 비치상태 등을 직접 점검했고 현장 근로자 및 공사 관계자와 폭염 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농업인은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농작업을 중단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 온열질환을 예방해야 하며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그늘 밑으로 옮긴 뒤 체온을 내리기 위해 목과 겨드랑이에 차가운 물병을 대주도록 한다.
홍콩 투자단 일행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개소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 했다. 이번 만남은 방문 전부터 경북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인 홍콩 투자단 일행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홍콩 투자단은 골드포드(Goldford)라는 투자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텐센트 뮤직과 함께 글로벌 콘서트와 문화공간, 테마파크 등에 투자를 할 만큼 세계적인 투자사들로 알려져 있다.
경북도는 지난 25일 주한태국대사관을 방문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9.30~10.23) 소개와 엑스포 개막식에 초청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윗추 웻차지와 주한태국대사는 지난 4월에 신임장을 제정했다.
경북도 이달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봉화 춘양면 서벽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백두대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활용한 2022 봉자페스티벌(봉화지역 자생식물)이 열린다. 봉자페스티벌은 경북도와 봉화군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4회째를 맞는 우리 꽃 축제이다.
국가 원전 생태계 복원과 원전수출을 위한 정부 정책이 연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정부 정책에 대한 지역차원의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이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원전수출전략 추진단을 조만간 출범한 예정이며, 원전수출국 신설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조에도 뚝심과 끈기로 원전의 중요성을 건의해 왔다”며“바야흐로 원전 세일즈 시대에 발맞춰 도가 정부 원전수출과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해 적극적인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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