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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역에서 줄어든 어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잉어류 100만마리와 버들치 15만 마리를 생산해 이달부터 내달월까지 22개 시군의 낙동강 수계에 방류하며 9월에는 내수면 어업인의 소득과 직결되는 고부가 어종인 동자개 50만 마리와 미꾸라지 보다 값비싼 토종 미꾸리 50만 마리도 댐, 저수지 및 소하천을 대상으로 집중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피서철로 접어들면서 많은 인파가 지역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실시했으며 포항 월포 해수욕장과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요원으로 배치된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
LX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체계적인 지적사업과 공간정보사업을 통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1977년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구축 예정인 플랫폼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지방살리기 대응정책 수립, 실행, 평가를 돕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의 지방소멸 관련 데이터를 선별적 수집·구축하고 실무자가 관련 데이터를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6일 오후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15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예천곤충축제는 올해로 총 4회째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곤충축제로 코로나19로 인해 6년 만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읍 시가지 및 한천체육공원, 곤충생태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경북도는 8일부터 2주간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과 함께 지역 대학생 대상 ‘NEAR 사무국 인턴과정’을 시행한다. 이번 과정은 국제기구로서 NEAR 사무국의 업무 수행 체험을 통해 경북 내 대학생들이 국제화 경험을 쌓고, 국제협력 분야 전문가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열차(KTX)를 타고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지정된 5개 역사(안동․ 풍기․영주․김천․구미)에 도착, 공유차량 지점(쏘카존)에서 차량을 대여래 지역에서 1박(24시간) 이상 여행(숙박․관광지․체험 등)할 경우 대여료의 8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민선 8기 농정 비전으로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를 선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지사는 지난 5일 일정을 쪼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하며, 첨단농업과 식량안보분야 전문가에게 경북농업대전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대전환에 필요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양측은 도내 필수의료를 강화해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방의료원의 운영을 활성화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상급종합병원이 한 곳도 없는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도 1.4명으로 전국 16위에 그치고 있다. 또 필수 의료서비스를 적절히 제공받지 못해 발생하는 치료가능 사망률은 전국에서 4번째로 높고, 5대 암 중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의 도내 치료율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4일 오후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지하2층) 도 사회재난과와 해양레저과, 23개 시군 물놀이관리부서장을 긴급 소집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경찰, 소방, 시군과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그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비대면 형태로 진행됐던 교류 활동은 이번에 전남 청소년이 경북을 방문하면서 약 2년 만에 대면 형태로 진행됐다. 양 지역 청소년 및 지도자 68명은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신화랑! 역사를 던지다(미션윷놀이)’등 화랑도 체험을 비롯해 청도와인터널‧청도프로방스, 고령 대가야 박물관 관람 등 2박 3일간 다채로운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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