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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6일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김창근 동부환경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동부지역 환경기술인들과 소통의 날을 가졌다. 지난 5월 서부환경기술인협회 소속 기술인들과 첫 번째 소통의 날을 가진데 이어 두 번째이다. 도는 대기 및 폐수 배출시설 허가‧신고 등의 민원상담과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소하기 위해 정기적인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16일 경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는 경북 북부지역에 봄철 가뭄과 이상저온현상이 지속돼 약용작물의 활착과 생육이 부진한 상황에서 7~8월의 장마기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약용작물의 뿌리생육이 안 좋아지고 병해충 발생이 예상되고 있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서예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박창섭)가 주관하는 제30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전시회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공개심사 결과 최고상인 대상에 강인옥 작가의 해서 작품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문인화부문 지현숙, 예서부문 윤애라, 한글부문 황윤순, 행초서부문 장기철 작가의 작품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푸드테크 기반으로 한 외식산업 대전환을 위해‘경쟁력 있는 혁신형 스타트업 육성과 외식업체 영업 환경개선 및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설정했고 추진전략으로는 외식 및 푸드테크 스타트업 발굴·육성, 외식업체 경쟁력 강화 및 고도화 지원, 외식 및 푸드테크 연구개발 활성화를 내세웠다. 도는 8월까지 해당 연구를 완료하고 결과에 대한 내부검토와 외부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외식산업 종합진흥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이번 북방 및 CIS지역 통상·교류 방문단은 지난 7일부터 5박 7일간 북방 국가 중 최대의 시장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탄과 몽골시장공략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자평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국가별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한 통상인프라 구축, 현지 글로벌기업과 네트워킹,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현지 사무소 개소 등을 통해 교류 협력를 증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몽골 출장에서 울란바타르시와 타슈켄트주 등 자매우호도시 방문과 교류증진을 위한 협약체결과 함께 몽골 부총리, 에너지부장관, 건설도시개발부장관, 국회의원, 혁신개발부차관 등과 면담을 통해 교류 확대의 성과를 올렸다.
이번 교육기간 매니저들은 경북 웰니스관광 현황소개, 웰니스관광 개념과 트랜드 이해, 프로그램 사례 등 웰니스 관련 기본소양과 현장에서 접목할 친절서비스교육, 레크레이션 지도기술까지 익히게 됐다.
후기 바이러스 감염증상은 양분결핍이나 생리장해와 비슷해 혼돈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멜론은 네트형성이 불량하고 과실무게가 25~35%, 당도는 20~40% 감소하고 상품성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밝혔다.
도심침수로 인한 반지하 주택침수 대책, 태양광시설 등 산사태 취약시설 긴급점검, 산간오지마을 대처계획, 휴가철 산간계곡‧하천변 등 관광객 및 야영객에 대한 신속한 안내 및 대피 유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기로 했고 산불피해지역, 저지대 배수펌프장 정상작동 여부 등에 대해서도 긴급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도 구축했다.
경축식은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장 기념사 낭독, 독립유공자 정부포상 전수, 국가상징 선양 유공자 표창, 도지사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도의회의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로 서훈된 故김명시(애국장), 故김종철(건국포장), 故최상익(건국포장), 故김두만(대통령표창), 故박두권(대통령표창), 故전운학(대통령표창) 선생의 유족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나잠 어업이란 산소 공급 장치 없이 잠수한 후 낫·호미·칼 등을 사용해 패류, 해조류 등의 수산동식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하는 어법으로 전통적으로 해녀와 해남이 활동하는 어업을 말한다. 경북의 나잠 어업인은 동해바다,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공동어장 조성, 해양쓰레기 수거, 바위닦기 등을 수행해 어촌공동체의 근간으로 연안어업의 주요한 생산자이자 해양생태계의 수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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