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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2개 시군에 15억1300만원을 지원해 4825t/년을 수거 목표로 하천 상류에서 하구까지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고 하천 깨끗하게 보호할 방침이다. 12개 시군은 포항, 안동, 구미, 영주, 문경,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이다. 수거된 쓰레기는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재활용 쓰레기와 분리해 각 시군의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반입해 처리하고, 처리 불가능한 쓰레기는 위탁 처리하는 등 효율적이고 철저한 수거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24~25일 양일간 환동해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해양아카데미 2기를 열었다. 올해 제2기 대한민국 해양아카데미는 50여명의 해양과학연구기관 직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해양아카데미는 지난 5월 해양아카데미 1기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데에 이어 이번 2기도 환동해지역 바다에 대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해양지식 함양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경연은 중학생 및 고등학생으로 이뤄진 17개 팀(중학교 3, 고등학교 14)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자유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팀들 중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창의성 및 활용성 부문에서 최고점을 얻은 ‘상주여자중학교 SWB’팀이 ‘관창도난’을 주제로 대상을 차지했다.
탄저병은 시들음병과 함께 마에 가장 많이 발생해 지상부 생육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며, 주로 고온다습 조건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8~9월 최대 발병한다. 증상은 잎, 줄기에 진한 갈색의 둥글고 움푹한 병반이 생기며 심할 경우 지상부가 일찍 고사한다. 이에 발생 초기부터 즉시 병든 잔존물들을 제거하고 적용 약제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시들음병은 식물체의 물관을 막아 시들음, 갈변, 고사에 이르게 해 식물체 전체를 죽게 하는 병이다. 요즘처럼 토양수분의 변화가 급격한 경우 발생이 증가한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 산업 특구 평가에서 전체 2위를 차지해 국비 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말 산업 특구는 말의 생산·사육·조련·유통·이용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해당 산업을 지역 또는 권역별로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특화된 지역을 말한다.
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 비전선포식과 함께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또 회원 작품전시, 시군별 농특산물 및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캐리커쳐·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졌다.
이번 특판 행사에서는 전통 장류, 꿀, 인삼, 버섯, 차류 등 다양한 6차산업 제품이 판매되며 안테나숍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구매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행사 제품 구매고객에 2+1, 5+1, 10+1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출하 가축에 대한 생체검사, 해체검사뿐만 아니라, 미생물검사 및 잔류물질 신속검사 장비를 사용해 축산물 항생제 잔류 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육을 공급할 계획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비해 지역 도축장에 출입하는 축산관련 차량과 관계자, 작업장에 대해 철저한 방역관리를 지속해서 펼치는 등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한가위 농특산물 판매행사는 농가에는 판로확보를 통한 소득 증대, 소비자들은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진행된다.정례 직거래 장터로 자리 잡고 있는 ‘바로마켓 경북도점’에서 명절선물세트 사전예약, 제수용 농산물 할인판매, 축산물 특판 행사를 매 주말마다 개최하고 경북고향장터 사이소에서 마련한 한가위 선물세트 특별기획전을 통해 구매금액별 최대 25%할인 판매와 기획전 SNS홍보 이벤트를 통한 할인쿠폰도 제공하는 등 최고 품질의 농특산물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김병우 대구한의대 교수가 ‘한국과 일본, 독도와 안용복’이라는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했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100여 명이 참석, 독도의 역사와 일본 정부의 독도 왜곡 내용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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