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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국비건의사업(5조 807억원) 보다 224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향후 국회심의과정에서 증액 및 일반 국고보조금 등을 고려하면 올해에 이어 또다시 국비예산 10조원 돌파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의 전환이라는 정부의 기조 안에서도 지난해 이상의 국비건의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역현안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 국회의원 등 지역연고 인적네트워크와 도와 시군이 합심해 중앙부처 및 정부예산안 반영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보여 진다.
최 정책자문관은 대구 대륜고, 계명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균형발전소 이사장, (사)아시아포럼21 운영위원장,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특임교수를 겸임 중이며 경상북도 미래경북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임준 국립중앙의료원 본부장의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의 운영성과와 전략’, 이경수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의 ‘공공·민간 간 협력적 거버넌스’ , 김종연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의 ‘공공보건의료에서의 도민 참여방안’이란 주제발표도 이어졌고 ‘경북도 공공보건의료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패널들이 참여해 토론이 펼쳐지며 공공보건의 미래전략, 경북 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시도별 지역예선대회를 통과한 90개사 266개 분임조가 참가해 현장개선, 상생협력 등 14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대회 결과에 따라 올해 11월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 명의의 메달과 장관명의의 증서를 받게 된다.
경북도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원전기술 및 발전 기자재 해외수출 증진을 위해 ‘2022 국제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를 개최한다. 정부의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기술 및 기자재의 해외수출을 증진하고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중심인 경북의 원자력 미래 홍보 플랫폼 마련을 위한 행사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후원하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110여개 부스에 80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원전 정비 및 안전, 원전 건설, 원자력․발전 기자재, 원전 설계 및 연구, 원전 해체 등으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서비스 이용은 오전 진료는 당일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오후 진료는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 확정 후 전담돌봄사가 유선을 통해 아이의 증상, 특이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부모가 신청한 병원 진료 후 진료결과는 홈페이지와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우선 올해는 내달 3일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하며 차 없는 거리는 도청천년숲 동·서로 240m를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된다.
행사는 추모벽 참배, 식전공연, 국민의례, 약사보고, 추념사, 독립군가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고 민족의 국권을 일제에 빼앗긴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도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내 문경, 칠곡, 예천 3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우선 시범운영을 시행해 농업인이 농기계 사용 중 고장발생, 조작방법 미숙지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접수해 상담하고 출동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거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도내 주거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 등 107개소에 대해서는 간부소방공무원이 현장을 살피고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고 전통시장 198곳과 다중이용시설 83개소에 대해 안전전검도 실시했다. 이외에도 연휴기간 화재취약 시간대 산업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화재예방순찰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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