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난해 추석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안내 문의전화는 총 3411건으로 일평균 569건에 달했으며, 평일(약244건) 대비 약 2.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유형별로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가 2299건(67.4%)으로 가장 많았고 응급처치 지도 581건(17%), 질병상담 300건(8.8%), 기타 231건(6.8%) 순이었다. 또 주간 시간대(6시~18시)에 2262건(66.3%)의 구급상담이 집중됐다.
검반은 도내 현재 진행 중인 41개 도로건설 현장 및 32개 하천사업 현장 등에 대하여 공사관계자와 함께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한 사업장 내 안전관리 상황 및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 확인했다. 특히 강풍과 집중호우 시 취약한 가설구조물이나 건설장비의 상태, 폭우에 대비한 내외부 배수로 확보, 사면·석축 붕괴 대비상황 등 점검에 집중했다.
경북도 자카르타 사무소는 1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박람회인 ‘Astindo Travel Fair’에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을 인도네시아 유명 쇼핑몰인 PIK(Pandai Indah Kapuk) Avenue에 설치했다. 관광홍보관은 주말을 맞아 쇼핑몰을 찾은 인도네시아 현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전통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도시를 홍보한다.
경북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경북여성상에는 ‘올해의 여성상’은 최명희 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 대표이사, ‘양성평등’ 부문은 손하은 포항제철중학교 교사, 장종숙 영주시 비둘기회 회장, 박명희 울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여성복지’ 부문은 임순자 경산시문화원 봉사단장, 김명자 문경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한숙년 한국부인회의성군지회 회장, 노현미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 박미정 포항명도학교 생활지도원이 수상했다.
토론에서는 경북 농업대전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손재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농촌진흥청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4-H, 쌀전업농, 복숭아전문베이커리연합회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북 식량산업 대혁신 추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논이나 밭두렁, 제방을 점검하고 논두렁에 물꼬를 만들어 비닐로 피복하고 물 빠짐이 원활하도록 조치해야 하며 과수원은 풀을 베고 배수로를 점검하여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
경북도는 2일 안동시 풍산읍 소재 경북바이오산업단지에서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에서 개발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공급을 위한 출하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철우 도지사, 최창원 에스케이디스커버리 부회장, 정춘숙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강기윤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김형동 국회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는 앞서 6월 29일 합성항원 방식의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에 대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날 예천상설시장 장보기에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예천부군수, 경북도 맑은물정책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고, 마스크 착용, 사전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 특산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함께 외교통상과 직원 10여 명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하였으며, 김천 월명성모의집을 방문한 후, 구미 선산봉황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최대풍속 초속 55m(시속198km)로 ‘초강력’ 으로 격상된 상태이며, 지난 2003년 한반도를 휩쓸고 간 태풍 ‘매미’에 견줄 정도로 강력한 태풍이다. 이날 회의에는 19개 협업 부서, 23개 시군, 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참여했다. 지난 8월 수도권 피해 원인 분석 및 과거 유사 태풍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