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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대상 사업은 초보청년농부 멘토링 지원, 청년농부 육성지원,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등으로 경북도 홈페이지 또는 경북청년농부포털에 게시돼 있는 사업시행지침을 참고해 사업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작성·구비한 후 신청기한 내 거주지 시군 농정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경북도의회는 5일 오전 본회의를 앞두고“도지사는 의회에 참석하지 말고 현장을 지켜달라”며 “도지사는 그 시간에 태풍에 대비해 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대응을 해달라“고 당부했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의회의 유연한 대처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모든 공직자의 기본적인 사명인 만큼 최선을 다해 현장을 지키겠다. 새로운 역사를 써준 도의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개최된 국산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출하 기념식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에서“2016년 경북도청이 이전하면서 신도시에 332만평을 닦았고 130만평은 집을 지었지만 여전히 200만평이 놀고 있다”며 “대한민국 수도권은 터져나가는데 지방은 땅을 닦아도 그냥 놀고 있는 기가 막힌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SK바이오사이언스 같은 기업이 지방에 많이 올 수 있도록 지방정부도 노력해야겠지만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원이 농장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명절 전후(7~8일, 13일)에 일제 소독기간을 운영한다. 또 가용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밀집사육단지, 소규모농가 등 방역취약 지역 및 주요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도 펼친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은 친환경 자동차 글로벌 시장 확대에 따른 이차전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리튬2차전지용 핵심소재분야 선도기업인 ㈜에코프로와 중국 최대 전구체 생산업체이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GEM이 글로벌 배터리 혁신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포항시에 투자를 약속했다.
4일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태풍으로 인한 안전조치 건수는 총 2728건으로, 2021년 167건, 2020년 1391건, 2019년 914건, 2018년 256건으로 나타났다. 출동 유형별로는 주택 813건(30%), 도로장애 628건(23%), 간판 374건(14%) 등의 순이었다. 태풍 예보 시 사전 대비사항으로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옥외간판 ․ 지붕 등 불안정한 곳은 단단히 결박하고, 유리창은 흔들리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창틀을 단단히 테이프 등으로 고정한다.
경북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안동 월영교 일원에서 민속주와 지역 특산주를 문화관광과 연계해 지역 전통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하기 위해 ‘2022 경북 술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했다. 23개 시군의 전통주 및 특산주를 홍보하고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술문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전통주 체험기회를 제공해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로 활력을 불어 넣었다.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을 따라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북을 대표하는 자전거 축제로,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돼 더욱 뜻깊고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안동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김대일, 권광택, 김대진 도의원 등이 함께 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가족단위의 시민들과 도내 자전거 동호회원 등 1000여명이 직접 자전거를 가지고 참여했다.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무역센터(WTC)에서 개최된 국제관광전(MATTA FAIR 2022)에 참가해 현자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판촉활동을 펼쳤다. MATTA FAIR 2022는 1991년부터 시작된 말레이시아 최대 국제관광박람회로 2019년 기준 14개국, 1300여개 업체, 11만여 명의 일반 관람객이 참가한 동남아 3대 국제관광박람회 중 하나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매년 정책과제를 선정해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발표의 장이다. 올해는‘청소년이 제안하는 정책으로 변화되는 경상북도’라는 슬로건으로 자유주제로 제안하도록 했다.이번 대회에서 대상의 영광은 경주청소년참여위원회와 봉화청소년참여위원회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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