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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 선정으로 영주와 상주는 교차로 정체 및 돌발 상황을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돼 도심부의 원활한 교통소통이 기대되고 포항과 구미는 스마트 교차로, 주차정보시스템, 긴급차량 우선 신호 등 도민 교통안전과 이동편의를 제고하는 체험형 서비스도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도와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반을 가동해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외래진료에 공백이 없도록 검사·진료·치료제 처방이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 172개소를 운영하며, 60세 이상 재택치료 취약계층에 대하여 시·군 보건소에서 매일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비대면 진료를 위한 의료상담센터 10개소도 운영한다.
연휴기간에 도와 시군 관계공무원 192명이 비상급수상황실과 대책반을 편성・운영해 급수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수도관 파열・수질사고 등 단수발생시 비상급수 및 응급복구를 시행할 방침이며 코로나19 발생시 대체근무인력 편성하고, 직원 및 방문객 체온확인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소멸·생산가능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도이다. 이는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해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 인구유출 억제를 목적으로 한다. 올 10월부터 1년간 시행되는 시범사업 기간에는 지역우수인재(유학생), 동포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덩어리 중앙규제를 적극 발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기업의 지방이전이 촉진될 수 있도록 주차장‧공원‧수도와 같은 부대시설 및 판매시설 설치면적 제한과 같은 산업단지 관련 규제를 발굴·개선할 계획이다. 또 기업성장의 ‘모래주머니(규제)’를 줄여줄 수 있도록 건축물 증설시 용적률‧건폐율 제한, 업무관리자 의무고용 등 공장증설 관련 규제를 발굴·개선을 추진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별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가 가능하고 자치단체는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고 기부금은 문화예술사업, 보건증진, 사회 취약계층 도민지원, 청소년 육성․보호사업 등 주민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7일 오전 9시 구룡포읍 일대 피해현장에 도착한 경북안전기동대원 50여명은 즉각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2개조로 나눠 침수·파손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의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8일에도 포항 내 피해지역에 추가적으로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김아름 교사는 지난 7월 15일 경북도가 주최한 경북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자치경찰 사무담당 경찰공무원의 업무 이해도 제고 및 역량 강화, 자치경찰위원회와 경찰서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국내 경찰행정 및 스포츠의학 전문가를 초빙하여 단순한 이론 강의를 지양하고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경북새마을회,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 민족통일 경북협의회는 포항 동해면 일대 피해현장으로 달려가 침수·파손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의 토사 제거와 가재도구 정리 등 피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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