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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78명의 교육생이 입교해 주 1회, 13주 과정으로 새마을운동의 이해, 지도자의 리더십, 기본소양 ,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비롯한 경북새마을회장, 김천대 총장 표창을 수여했고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대학발전기금 150만원을 전달하는 기금 전달식도 가졌다.
이번 회의의 주된 내용은 NEAR 사무국과 분과위원회의 주요 활동 보고, 회원단체의 자유주제 발표, NEAR 헌장 개정을 위한 의제토의 및 합의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자치경찰위원회 이창록 과장은 지난 8월 경찰청 공모과제로 선정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수행 중인‘XR-메타버스 기반, 지역치안문제 해결 선행 연구용역’의 2023년도 국가 사업화를 위해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힘써줄 것을 안건으로 제안했다.
이번 방문은 버섯 신품종 육성을 위한 튀르키예 버섯 유전자원의 국내 도입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졌다. 또 농업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갈색양송이 품종 ‘단석1호’를 튀르키예에 품종보호 출원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했고, 이를 통해 유럽지역에 우수한 국내 버섯품종의 수출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배한철 도의장, 경북농업 대전환 추진위원 등 네덜란드 연수단은 지난 20일 15시(현지시간)에 네덜란드 농업분야 세계최고 대학인 와게닝겐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들은 대학교 부총장으로부터 학교 현항에 대해 소개받고 회의를 진행하며 양 지역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철우 지사는 경북의‘스마트 농업 대전환’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농업연구개발, 인력양성, 농업정책 등에 대해 상호 교류할 것을 제안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방문취지와 경북 농정대전환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스마트 원예, 수출, 농식품, 종자산업 등 발전가능성이 높은 미래 농업분야에서 도와 네덜란드가 긴밀히 협력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이에 네덜란드 농업자연식품품질부 차관(Guido Landheer)은 경북 농업의 무한한 가능성과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한국의 강점인 IT분야를 활용한 첨단농업으로의 혁신계획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타이빈성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동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하노이 공항, 하이퐁 항구와 지리적으로 가깝다. 이런 점을 살려 경제특구로 지정돼 산업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매년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는 타이빈성은 경북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며 타이빈성의 지역개발과 경제발전을 위한 협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을 통해 상생 교류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어 경상북도의 3대 수출시장이자 ‘포스트 차이나’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특히 안정적인 경제성장, 한류 등에 힘입어 앞으로도 베트남 시장 수출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20일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 예산전문 보좌진과 환경산림분야 국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국비건의사업 중 정부안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지만 반드시 증액‧반영해야 하는 사업과 경주‧포항 태풍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 예산을 국회에 긴급 건의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참석기관들은 신도시 1단계 준공에 따른 2단계 조기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용지 특별설계 공급에 따른 주택건설사업 신속 승인, 명품주거단지 (약칭.레이크빌리지) 건립, 가족친화공원으로 패밀리파크 조성 및 호민지 특화설계 공모 등에 대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 정보화농업인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영주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지역 정보화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농업인의 SNS를 활용한 마케팅 능력을 높이고 ICT와 스마트팜 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정보화 농업인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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