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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검사를 진행한 대상 지역은 포항, 경주, 김천, 안동, 영천, 상주, 의성, 청송,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봉화 등 14개 시군으로 검사 결과, 대부분의 하천에서는 물놀이 제한 권고 기준을 초과하지 않았으며, 일부 지역에서 물놀이객 증가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을 초과한 해당 지자체에서는 오염 원인을 확인해 수질개선을 유도하고, 현수막, 시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염도 및 주의사항을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즉시 안내했다.
5G 3GPP 표준상황과 국제 트랜드 이해하기란 5G 특강을 시작으로 국내 공공 환경에 속속 도입되고 있는 공공 클라우드의 기술모델과 서비스 모델, 클라우드의 활성화의 기술 특강들이 진행됐다. 많은 참가자들은 4차 산업과의 발전방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구체적 성공 사례에 대해 질의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 외에도 건강한 직무수행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론 강연과 정보통신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다양한 지역 방송통신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하는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에 공개하는 재산은 재산등록 의무자가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의 재산 사항을 기준시가 또는 가액변동을 적용해 올해 8월 31일까지 신고한 사항이다.이번 공개대상자 중 신규 등록 공직자의 신고재산 평균은 9.1억원으로, 재산규모를 살펴보면 대상자의 71%(125명)가 10억원 미만이며, 그 중 1억원이상 5억원 미만의 경우가 31%(55명)로 가장 많았다.
경북도는 29일 경북개발공사에서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두산퓨얼셀, 삼천리ES 및 대성청정에너지가 참석한 가운데「도청 신도시 수소융복합사업」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청 신도시 내 2단계 건설사업과 연계해 안동 풍천면 일원 개발공사 부지 내 6,642㎡(약2,000평)에 800억원을 투자해 약 5만 가구에 전기 공급을 할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 15MW 발전소 건설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는 수소연료전지에서 발생되는 온수를 신도시 내 공동주택 4000여 세대와 스마트팜 등에 공급하는 수소융복합사업으로 에너지 신산업 창출과 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동절기는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철새에 의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또한 야생멧돼지의 번식기 개체수 증가 및 이동확대로 매년 11월~2월사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폭증하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경북도는 먼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조치로 야생조류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철새도래지 통제구간(4개소 7지점)*에 축산차량의 출입을 통제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가 주최하고 경북도, 영주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80여 개 전통시장과 10여 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는 상인 간 교류를 촉진하고 전국의 고객들에게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여 판로를 확대할 목적으로 2004년부터 매년 열리는 전통시장 최대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1만여 회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쌀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 쌀 소비시장 변화 등 어려운 쌀산업 여건을 극복하고, 소비자 중심의 농업인 역할 모색을 위한 행사로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 식전행사인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취타대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본행사인 1부 개회식, 2부 열정 한마당, 3부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전시행사로 농기계 및 신제품 전시, 국산․수입 농산물 비교전시, 쌀재료 간식 전시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북도는 29일부터 30일까지 중기부, 경산시,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 등 40여명이 참석해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특구 재정지원 사업계획 집중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이후 첫 번째 실무회의로 특구의 2023년 재정지원을 위한 계획서 작성, 세부사업별 참여기관들의 기술개발 역할 분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경북 국가정보통신서비스는 도와 시군, 사업소 등 지역에 산재한 66개 지자체 기관들을 통신품질이 확보된 정보통신망으로 상호 연결하는 회선 구축․운영 사업이다. 지난 9월 KT와 LGU+ 공동수급체인 케이티 컨소시엄이 120억의 사업비 투자 계획으로 향후 5년간(23.3월~ 28.2월) 관리 운영할 사업적격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의 주요 특징으로 도와 연결되는 기관의 통신 트래픽이 기존의 2배 이상 제시되며 충분한 대역폭으로 회선의 안정성이 보장됐다.
이날 기념식은「경북여성의 힘, 새로운 미래」주제로 기념영상물 상영을 통해 지난 25년 성장과 변화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25년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조명희 국회의원, 대학총장, 도의원, 여성 및 사회단체장 등 도내 기관 단체장과 지역여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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