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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는 국가차원의 관람 유도로 학생과 일반인들의 관람․참배가 많았지만 현재는 관심과 활용이 예전의 명성을 잇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관람 콘텐츠만으로는 통일전 운영 활성화에 한계가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장기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관리체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영천 금호읍·청통면 일대 경마공원 예정지에서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기공식을 개최했다. 영천경마공원 1단계 건설공사는 총 1857억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 예정이며,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맡는다. 20만평 부지에 8종류의 경주코스(1~2km)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마공원은 안전성을 고려한 분리된 2면의 경주로(외주로, 내주로)와 관람 편의 기능과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관람대, 기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적인 수변공원 등을 갖추게 된다.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은 단순한 건설공사의 범주를 넘어 지역 농·축산업의 대전환을 가져와 경북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1일 문경 영순면을 방문해 지역농가 등 30여명과 함께 들녘 점심식사를 하며 농업현장의 어려움과 농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흙무지영농조합법인(영순면 율곡리)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마을 공동영농 확대 등 농업 대전환 방향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청년고민상담소 운영은 학업, 취업, 학교직장생활, 대인관계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청년들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며, 내년에는 20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관광객 통계 자료를 보면 경북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다. 주요 관광지 입장객 수 통계를 보면 올해 8월까지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24,853천명으로 전년 동기(21년 8월 18,427천명) 대비 3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서도 올해 1~8월 외부방문자수가 17개 시도 중 서울과 경기도에 이어 방문자 수 최다 지역 3위를 기록했다.
상영작 ‘나의 특별한 형제’는 실화를 모티브로 장애인의 자립을 행복하지 않은 삶이라 규정하는 편견을 꼬집고, 장애인이 가족의 짐이 되거나 시설에 격리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공존하며 자립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영화교육에 참가한 한 직원은 “편안하고 부담 없이 영화 한편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교육에 참가했는데, 장애인 인권에 대한 묵직한 여운이 남아 그 어느 교육보다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 홍보활동 수행에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치경찰 분야 전문가 교육과 앰버서더 리더십 및 팀워크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내가 만드는 자치경찰 치안서비스 #도민과 함께하는 경북자치경찰〉이라는 슬로건 아래 6월 출범한 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는 대구·경북 8개 대학교에서 총 50명 23팀으로 구성돼 있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30일 영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엑스포는 인삼의 본고장으로 최초 인삼 재배지인 영주 풍기에서 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려 인삼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회복과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행사이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한외교단장을 포함한 대사 및 외교단 30여명 등 각계 인사와 인삼업계 관계자, 영주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야심차게 준비한 5년의 기간만큼 엑스포는 주제공연, 퍼레이드, 휴일 특집 콘서트, 심쿵한 콘서트 등 매일 다양하고 알찬 문화행사를 보고 즐길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 도지사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안동 소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을 방문하여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추진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올해 8월 기준 헴프특구지역은 안동시를 포함한 8개 지역, 약 42만㎡ 면적, 35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헴프 산업화를 위해 다양한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영 장관은 “현장 소통을 통해 규제 자유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답을 찾겠다”며 “헴프 산업화의 안전성과 유효성의 검증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의료목적 제품의 개발과 해외 수출로 상업화를 확대하고 국내 헴프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방위대는 1975년 4월 남베트남 패망 이후 한반도 공산화 위기감이 커지면서 국방력 강화를 이유로 그해 7월 제정·공포 됐고, 9월 22일 전국에 민방위대가 창설 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펼치는 가운데, 지역 안보와 각종 재난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민방위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안보결의 다짐과 민방위대의 발전을 위한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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