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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5일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찾아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작은 초기 자본으로도 농업 경영의 필요한 농지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장기 임대 농지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청년농업인·농업인단체대표‧기업인과 청년농업인 육성 및 스마트 농업 확산, 농가경영안정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농업의 미래성장산업 도약을 위한 '농업혁신 및 경영안정 대책'을 보고받기도 했다.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과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지난 3년간 이어진 코로나19 상황 속에 급속히 확산된 고용 분야에서의 비대면 문화에 발맞춰 중소 구인 기업 및 청년 구직자간 매칭을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병행된 하이브리드 방식의 채용박람회를 추진한다. 특히, 경북과 경제생활, 일자리 등을 공유하는 인접 광역시도까지 확장해 도내뿐만 아니라 타 지역 구직자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에 정착하는 탈공간적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가 디지털 전략에 맞춰 지역 철강, 자동자부품, IT 등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디지털 혁신 가속화 방안을 모색하고, 메타버스, 빅데이터, AI, IoT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필요성을 제시해 경북 디지털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접수 약 50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면서 장시간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들이 쉴 수 있도록 중앙119구조본부에 재난현장회복차량을 요청했고 20시 27분 현장에 즉시 배치됐다.
경북4-H회는 1953년 「구암4-H구락부」로 최초 조직됐으며 지·덕·노·체 이념과‘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바탕으로 농촌 계몽과 부흥을 선도한 대표적 농업인 학습단체로 올해로 출범 70주년을 맞았다.
행사 기간 올해 새롭게 개발한 송어스테이크, 송어그라브락스, 토속어 소스, 펫간식 등 내수면 수산식품 4종을 전시·홍보해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카니발은 경북 음악창작소와 황리단길 내 복합문화공간 ‘어서어서’, ‘배리삼릉공원’, ‘노워즈’, ‘흐흐흐’에서 진행되는 △실내 라이브 공연, 서울인디뮤직페스타(SIMF) 지역교류전과 연계하여 봉황대-금관총 사이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실외 라이브 공연, 경북웹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장학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인재평생교육원에 전달돼 저소득층 자녀지원을 비롯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쓰인다. 1985년 설립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3610개 전문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건설업 진흥, 경영합리화, 제도개선, 회원 복리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4~5일 양 일간 경주에서 경북-전남 여성단체협의회 간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경애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과 윤미숙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경북·전남·경주시 관계자와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일곱 번째로 개최되는 교류행사는 2016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의 제안으로 안동에서 처음 개최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K-Wellness 세계화 관광 거점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경북도와 영덕군이 새롭게 내놓은 콘텐츠이다.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도의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마사지요법 등 라이프 스타일을 조절해 건강을 회복하는 방식의 대체의학으로 체질 유형에 따라 처방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한의학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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