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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와 학교에서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도와 시군은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홍보하고 병원․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별 실정에 맞게 캠페인을 추진하며 학교에서는 초·중학생들 대상으로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 수거를 위해 가정통신문 및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방과 후 돌봄 정책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인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 조성과 사회서비스 혁신 기반 조성을 통한 복지․돌봄서비스 고도화에 대한 정책설명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힘이 실리고 있다. 경북도는 13일 경주시청에서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유치 협력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 송충섭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부이사장 등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주에 SMR 산업생태계 구축과 원전산업 육성 및 산학연·지자체간 협력 기반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SMR(소형모듈원자로)는 300㎿이하의 소형원자로를 모듈형식으로 결합한 원자로를 말한다.
경북도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과 동해안을 강타한 태풍 피해 복구를 감안하여 다중이 모이는 집합행사를 최소화하고 실속 있는 행사 위주로 진행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1999년 전북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매년 두 지역을 오가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제는 민간단체의 교류 차원을 넘어 경북과 전북이 하나가 돼 지역 간 벽을 허물고 상생 발전에 기여하는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17기 위원의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으로 위원은 총 248명 내외이다. 공모분야는 토목구조, 토질기초, 도로, 상하수도, 건축, 기계, 전기 등 전문분야 21개 분야이다. 신청자격은 공무원, 교수, 연구원, 공기업, 협회 및 학회, 시공 및 설계용역회사 소속 기술인 등 건설기술에 대한 전문지식 및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대상이다.
경북도는 13일 삼국통일 위업을 기리는 3대 대왕의 혼이 서린 경주 통일전에서 「제44회 통일서원제」를 거행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통일 협의회원, 학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진행한 테마여행(3회차)은 사전에 신청한 60명의 참가자와 함께 신도시 인근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천년숲을 걸어보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천년숲에는 무궁화 동산부터 느티나무 광장, 야생화동산, 천년지 등 총 12가지 테마로 조성돼 있다.
조사 중 67건은 즉시 현지 시정 조치 및 관계인 교육·지도를 실시했으며,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 126건에 대해서는 행정명령 및 개선 권고 조치하고 현장 확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내 197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운영, 소방차 진입훈련, 상인회 간담회 등 화재예방을 위한 전 방위적 안전관리를 펼칠 방침이다.
공공형어린이집이란 우수한 민간 어린이집에 지방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해 보조하되 엄격한 운영 감독을 통해 공보육 강화와 민간의 우수한 보육역량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공사 보육의 절충적 성격을 가진 어린이집이다. 지역에는 이번에 신규로 지정 된 20개소를 포함해 총 150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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