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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지원을 받아 안전보건지킴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노하우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향후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 고용노동지청과 협업해 안전보건지킴이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 안전보건지킴이는 올해 도가 발주한 공공공사 현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의 내용은 경북혁신도시 현황 ‧ 여건 분석 후 비전 ‧ 목표 제시, 경북혁신도시 지역발전 거점화 및 성과 확산 전략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환경 조성, 지역인재 양성, 지역상생 발전, 스마트시티 구축 운영 등 5대 부문별 전략 제시 및 사업 발굴이 주요 골자로 착수보고회에서 산학연클러스터 활성화 등 지역경제 촉진 방안, 주민 밀착형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기본 구상 및 추진 전략, 김천혁신도시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시티 구축 운영 등 구체적인 연구 방안이 제시됐다.
유공자 표창에는 적극적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하여 자활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 자활센터 종사자, 모범 자활사업 참여자 등 14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26명이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장과 경북지역자활센터 협회장의 표창을 수상했고 자활사업 성공 수기 수상자 6명, 사진공모전 수상작 6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구미화훼연구소는 지역 화훼농가의 로열티 경감을 위해 자체 육성한 스프레이국화 ‘그린볼엔디’, ‘퍼플볼엔디’, ‘옐로우볼엔디’ 3품종을 2029년까지 농가에 보급한다. 판매예정수량은 105만주로 지역 종묘업체인 옥성원예와 계약해 화훼 재배농가에 수입대체 품종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류에 대해서 언급하며 이와 대비된 저출산, 고령화, 지방소멸, 사회적 갈등 등의 현 국가 위기를 초래하는 원인으로 수도권 집중화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지방시대로 축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중국도 최근 지역 균형발전 이슈가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지방시대 대전환 패러다임 추진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 경북도가 앞장서 그 기회를 열겠다”고 언급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는 자치조직권과 재정분권, 일반자치와 교육자치의 통합, 경찰·소방 등 현장행정의 지방 이관을 통한 지방정부의 권한 강화도 강조했다.
경북도와 뉴포트비치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국제 메타버스 영화제 추진 ▷양 지자체 간 문화ㆍ경제 교류 확대 ▷상호 이익을 도모하고 상호 목적 달성을 위한 기타 형태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경북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지난해보다 대폭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4월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6개월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존경보제를 운영한 결과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는 26회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회보다 37% 감소했다.
수상자음악회에서는 대학일반부와 고등부 1위, 2위, 3위 그리고 대상 수상 예정자, 지난해 대상 수상자가 김천시립교향악단과 아름다운 협연을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학일반부 1위는 이기현(계명대학교 졸), 고등부 1위는 류병찬(포항예술고교), 중등부 1위는 이예준(예원학교)이 수상했다.
콘서트는 오프닝 퍼포먼스와 본 공연으로 구성됐으며,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인기 트로트 가수(류지광, 안성준, 진미령, 원플러스원, 서지유, 이소나, 단고은)와 환상적인 분위기의 수변무대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태풍피해복구를 위해 경직된 의연금 제도 손질이 필요하다는 점과 정부가 경북에 추가지원을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통합신공항과 관련된 군위편입문제에 대한 여러 의원의 질의가 이어졌고 이철우 도지사는“공항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역사로 팔을 하나 떼 주는 아픔이지만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며 행정안전위 의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경북도의 공공의료원 위탁운영 문제에 대해 “비수도권은 의료진을 구하기 어렵다”며 “공공의료원을 경북대병원과 함께 운영해 지방의 열악한 의료서비스를 높일 수 있는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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