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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지오레인저’라는 부제를 갖고 개최되는 이번 동해안 지질대장정은 초등학생 대상 체험교육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존 전 연령층 대상의 관광프로그램 형태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을 중심으로 한 체험교육프로그램으로 전환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동절기 한파 등으로 혈액 수급 상황의 악화가 우려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헌혈 기부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식은 불교의 기본적인 의식인 삼귀의례를 시작으로 헌다, 헌향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법어,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이번 49재를 마련한 봉정사 회주 호성스님의 추모사와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안동시장, 영국대사, 국회의원 등 내빈들의 조사가 이어졌다.
메타버스 청렴퀴즈 월드컵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공재정환수법 등 반부패 법령의 이해도를 높이고, 올해 청렴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도 뿐만이 아니라 지역본부, 시․군 소방서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보문관광단지 관광역사공원 조성사업은 대한민국 최초의 관광단지인 보문관광단지 개발 50년에 즈음해 지나온 역사의 시간과 공간을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사랑공원 일원 약 5000㎡부지에 보문관광단지의 역사문화의 발자취를 자연과 함께 담아 쉼과 휴식이 있는 체험‧휴게형 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약 50억원,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우수상을 수상한 참배수출단지는 GAP단지, 캐나다단지, 대만단지, 호주단지 등 전문단지를 운영하고 만풍배를 청(靑)배로 홍보해 국내외 시장에 출하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만풍배는 농촌진흥청에서 1997년 육성한 품종으로 식감이 매우 부드럽고 당도가 13.3Brix로 높으며 과중도 700g이 넘는 대과종이다.
경북도는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2 대구·경북 사이버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사이버 안보’를 주제로 해 국가정보원에서 주최하고 경북도와 대구시가 주관하는 행사로 「2022 사이버공격방어대회(CCE)」와 동시에 개최된다.
지난 2020년 10월 착공한 청송소방서는 총사업비 118억 원을 들여 연면적 3978㎡,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하는 기계실, 지상 1층은 차고지와 현장대응단, 청송119안전센터, 119아이행복돌봄터가 들어섰다.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예방안전과, 심신안정실, 소회의실, 지상 3층은 119재난대응과,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으로 꾸며졌다.
경북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로 인한 재난의 원활한 복구와 피해주민의 생계안정을 위한 복구비 6367억원을 정부에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태풍으로 21개 시군(상주, 청송 제외)에서 인명피해 사망11명, 사유시설 238억원, 공공시설 1807억원 등 총 2045억원(포항801, 경주1,211)의 피해가 발생했다.
행사는 한복패션쇼, 궁중한복 페스티벌, 명창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대금연주, 초청가수 공연, 국제청소년 예술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명창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에는 동부민요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박수관 명창과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해 고생한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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