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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는 고소득 화훼작목인 거베라와 리시안서스의 전문가를 초빙해 거베라 스마트 재배기술과 리시안서스 재배 및 관리 요령에 대해 발표를 가진 후 참석한 농가 및 관계자들과 질의응답 등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화훼류 육성계통 품평회에서는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거베라․국화․장미 계통 중 기호성 우수, 기후변화 적응형, 조기개화성 등 60여 계통에 대한 품종평가회를 실시했다.
포항시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 지정으로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철강 산업의 재건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지정기간은 10월 31일부터 2년간이며,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정에 따라 긴급경영안정자금 최대 지원,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 금융지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기본 지원 비율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과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게 된다. 기업 위기 극복 지원, 철강산업단지 재해 예방 인프라 구축, 단기 R&D 및 사업화, 철강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하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 반영 후 지원 내용이 확정된다.
이번 세미나는 국방신산업 기술개발, 부품 국산화 등 지역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발전전략의 수립이 시급한 시점에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체계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의 상호협력 및 방위산업 정보 공유 등 도내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등급별 현황을 분석하면 2등급 기관은 전년도 5개 기관에서 10개 기관으로 증가하였고, 5등급 기관은 전년도 8개 기관에서 2개 기관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다만, 여전히 부패경험이 발생하고 있는 점은 개선 과제로 남았다.
봉화 청암정은 안동권씨 충재종택 경역 내에 자리하고 있는 정자로, 현재 인근에 위치한 석천계곡과 함께 현재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정자는 경상도 일원에 분포하는 ‘丁 ’자형 평면을 가진 정자 가운데 가장 이른시기에 조성되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영쌍창이 남아있고 대들보 머리가 주심도리 하단에서 끝나고 익공 부재로 외목도리를 지지하는 출목 익공의 구성방식을 볼 때 17세기 이전의 건축물임을 보여주고 있다. 영쌍창(欞雙窓)은 쌍여닫이 가운데 창호와 창호사이에 문설주를 설치한 형태이다.영주 부석사 안양루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부석사 내에 자리하고 있는 문루로 국보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 위치한...
경북도는 11월 말까지 1000명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는 7개 시군에 12개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이들 행사에 대해 시군 부단체장이 유관기관과 특별점검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경북도는 연말까지 열리는 문화축제행사 14건과 체육행사 50건에 대하여 수용인원관리와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국식품 유통매장인 K마켓을 방문해 매장 내 경북도 우수농수산식품 상설 판매장에서 K마켓 고상구 회장과 경북특산품 및 과일 수출 홍보로 현지 일정을 시작했다. 베트남 롯데마트 1호점인 남사이공점에서 경북 우수 농식품 홍보판촉행사를 갖고 동남아 최대시장인 베트남 수출확대를 위한 경북도-베트남 롯데마트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경북도와 롯데마트는 수출 유망품목 발굴과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홍보․판촉 및 판매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경북 농식품의 동남아시장 확대가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서 경북도와 롯데마트는 수출 유망품목 발굴과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홍보․판촉 및 판매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베트남을 아세안 시장 확대의 거점으로 삼아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충해 나가고, 수출 유망품목 발굴, 해외 안테나숍 활성화, 국제식품박람회 참가확대 등을 통해 경북 농식품을 신 한류시대 K-푸드의 선도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은 <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슬로건으로 28일부터 개최했다. 특히, 낙동강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제13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와 통합 추진해 보다 많은 볼거리와 함께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축전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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