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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영주 신고센터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도내 읍면동별 1개소씩 330개의 신고 센터를 복지관이나 경로당 등 다중 이용 복지시설에 개소해 좀 더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북도와 경북TP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부사업별 실증착수를 위한 필수 준비사항을 검토하고,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소득‧학력, 한국어 능력 요건 등 법무부 기본 요건과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으로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경북도지사의 추천을 받아 관할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거주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경북도 전시관은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K-미래산업의 중심! 경북’을 주제로 지역이 선도하고 있는 미래 신산업을 소개하고, 인구소멸의 선제적 대응으로 호평 받는 이웃사촌시범마을 사업로 청년들의 활기가 살아나는 희망찬 경북의 미래상을 표현했다.
훈련 전날 8일 고농도 발생 상황으로 익일 비상저감조치 발령함을 관련 기관 및 사업장, 공사장 등에 전파하고, 9일 오전 6시부터 훈련 상황에 돌입해 배출감축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오후 4시에 훈련을 종료했다.
신품종‘엘로드림’털이 없는 천도복숭아로 시지 않은 달콤한 맛과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깎을 필요가 없고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적으며 먹고 난 뒤에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도 없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재해 피해기업 설비 복구비 지원, 산단 옹벽.차수벽 등 기반시설강화, 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산단 스마트물류 플랫폼 구축, 산단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을 위한 국비 반영을 건의했고 수소산업용 철강소재 개발 시스템 개발, 포항제조 역량회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패키지디자인 기반 구축, 산단 빗물펌프장 증설, 우수관로 정비 등도 강력히 요청했다.
상주감연구소는 상감둥시 등 육성 품종 및 전 세계에서 수집된 358종의 유전자원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과실 모양과 색깔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의 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홍시 따기 체험을 통해 감도 맛있는 과일이라는 인식 제고와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봉화의 기적은 관계부서와 소방이 끝까지 열심히 구조 활동을 한 결과이다. 기적은 공짜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챙겼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간부들은 매사에 질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을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간부들은 어떤 사안에 대해 매사에 관심을 갖고 질문을 많이 하라”고 주문했다.
경북도가 국내 최고의 에너지 전문 연구개발 국책기관과 손을 잡고 수소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하는데 힘을 쏟기로 했다. 경북도는 8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권기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하 에기평)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융복합 혁신산업을 선도해 지역경제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자 두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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