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7개사는 대달산업, 디에스텍, 서일, 제이와이오토텍, 테스크, 포머스, 한승케미칼 등으로 독자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들이다.
이날 보고된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10월말 기준 1493명 고용 창출, 기업지원 63개사, 창업지원 50개, 교육훈련 247명, 장려금 416명, 취업연계 2196명으로 올해 목표도 무난히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실증특례 세부사업에 대한 질의와 특구지정 이후 사업화 지원 등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경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한 후 구체적인 세부사업을 정리해 다시 참여기업 간담회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는 2006년부터 고액체납자 명단을 공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명단을 공개한 체납자는 총 2958명이며, 올해 신규로 공개하는 체납자는 총 530명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방문화원 육성 발전에 필요한 교류와 협력 확대, 지역문화와 관련한 자료·행사·교육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한 정보교환, 고대 신라·백제의 전통문화 비교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 창출의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이다.
이철우 도지사는“차분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랍니다”라며“도지사는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현장을 다니면서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8만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계획이다.
자연보호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 경북이 주도하여 기후위기 대처하자를 외치며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희망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자연보호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23개 시군협의회 회원 등 23명에게 도지사 표창패 수여를 통해 격려했다.
경북도는 지난 15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경북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날 기금운용계획 및 기금사용 목적 심의를 위한 위원회 회의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기금의 관리․운용을 위한 사전절차로 내년도 경북도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을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향후 기금설치를 위한 절차를 이행하며 경북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준비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은 “경북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위원들 모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에 거주하는 도민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선착순 300명으로 한정되며, 가구당 체험키트도 1세트로 제한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