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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25일 도청에서 봉화광산 생환 광부와 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가지고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해 산림치유캠프를 운영했다. 2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는 생환 광부 박정하 작업반장과 그 가족(8명), 보조 작업자 박모씨의 가족(3명)이 참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6일 '도 비상대책상황실'을 찾아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 관련 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경북도는 23일 육상화물운송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되면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상황실장으로 「도 비상대책상황실」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기업과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중단 없는 물류흐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는 생환의 주인공인 작업반장 박정하(62) 씨와 보조작업자 박모(56) 씨를 비롯해 그의 가족 일행 9명이 함께 자리를 했으며, 지난 11일 안동병원에서 퇴원 시 이철우 지사가 도청으로 초청하겠다는 약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국첨위의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지침이 고시되는 대로 실무TF 위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특화단지 지정요건, 조성 계획을 다듬어 갈 방침이며 지역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용역의 주요 과제는 경북형 감정노동자의 개념과 범주 설정, 도내 감정노동자 일반현황 및 노동환경 조사, 권익침해 및 구제사례 조사, 타 지역 우수사례와 선진정책 수집, 경북권역을 고려한 권익보호제도와 정책 마련 등으로 결과를 바탕으로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환경분야와 산림분야에서 법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특히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무원 2명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1개 단체와 11명의 임업인이 수상했다. 올해 단체부문에는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교장 황병숙)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지난해와 같은 37억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실적으로 연말까지는 45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포럼은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이전과 함께 중남부권 물류 거점공항으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위해 조성될 공항 신도시 및 산업단지에 대해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과 재도약을 위해 마련했다.
이에 대표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복숭아, 딸기, 화훼, 감 6개 분야 대학교수, 연구․지도 공무원, 농업인 등 120명의 전문가로 지원단을 구성해 지역농업 수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농가, 기업 등 컨설팅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애로기술을 신속하게 해결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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