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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인 2022 대구경북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을 개최했다. 해외마케팅종합대전은 법정기념일인‘무역의 날을 기념해 무역협회가 개최하는 대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로 2008년 이래 15회 연속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대구경북을 연계,코로나19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된 순수 바이어 초청 내한행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했다.
AI 서비스 인프라를 보유한 네이버 클라우드의 지원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력 강화로 쉽지 않았던 AI 영농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4개 공모분야에 29개팀이 선정돼 1100여명의 학생에게 마을탐방, 요리, 예체능,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긴급 돌봄을 제공했다.
농업기술원 김민기 박사가 ‘복숭아 주요 충해 예방 및 방제법’, 안동대학교의 전용호 교수가 ‘복숭아 주요 병해 예방 및 방제법’, 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펼쳤고, 독농가인 장승현씨와 황성현씨가‘복숭아농가 재배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대중교통 환승제가 시행되면 대중교통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도민이나 도를 방문하는 대구시민이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함께 시도민의 생활권이 확대되고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숲 사업에 포항시 엘림실버빌, 경주시 대자원, 의성군 장애인보호작업장, 무장애나눔길 사업에 경주엑스포공원, 무장애 도시숲 사업에 포항시 연일유강철길숲, 치유의 숲 사업에 구미시 선산휴양타운 예정지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뉴노멀 시대 경북도 청소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현장토론회와 함께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 동시 개최됐다..
경북도가 민선8기 일자리 정책 논의를 위해 1일 도청 화백당에서 좋은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시대 일자리 정책의 밑그림 작업을 본격화했다. 이날 도는 새 정부의 지방시대 선언과 함께 일자리 자치 실현을 위해 ‘살맛나는 일자리로 지방시대를 주도하는 경북’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8기 일자리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지난 11월 18일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도의원, 지역의 노사 및 노동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2023년 경북 생활임금을 시급 1만1228원으로 결정해 12월 1일 고시했다. 도는 올해 1월에 제정된「경상북도 생활임금 조례」에 의거 타 시도 사례 조사, 생활임금 산정 모델(안) 연구, 적용대상 근로자 실태조사, 생활임금위원회 구성 및 위촉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부터 생활임금을 처음으로 도입해 시행한다. 경북도가 고시한 2023년도 생활임금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3년 법정 최저임금인 9,620원보다 1,608원(16.7%) 높다.
경북도는 2020년 인구총조사를 기초로 향후 20년(2020~2040년)간의 「경북 시군장래인구추계」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이번 자료는 최근 시군별 출생, 사망, 인구이동 등 인구변동 요인을 반영해 미래 인구변동요인을 가정하고 향후 20년(2020~2040년)간의 시군별 장래인구를 전망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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