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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8일 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청년들과 함께 Talk까놓고 이야기하는 대구경북신공항 토크콘서트」를 열고 항공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과 함께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에 대하여 서로 소통하면서 공감대 형성은 물론 신공항으로 날개 단 경북의 희망찬 미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경북관광협회와 함께 8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관광업계 대표, 관광종사자, 시군 관광담당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관광의 날」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세계 관광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관광인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했다. 세계 관광의 날(매년 9. 27.)은 관광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UN 산하 세계관광기구(UNWTO)가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경북도는 이달 12일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관광트렌드에 부합하는 ICT 기반 경북형 스마트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ICT 기술과 관광 분야를 접목한 지역특화 경북형 관광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해 육성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는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특히 경주시에서 문체부장관 기관표창을, 성주군에서 문체부장관 개인표창을 수상하면서 경북도는 전국 우수사례 8개 중 3개나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경북도는 지난 2020년부터 3년째인 바로마켓 경북점(이하 바로마켓)을 운영한 결과 지난해 대비 20%증가한 연매출 32억원을 달성해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고 8일 밝혔다. 바로마켓은 도시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열어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매주 70여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과일‧채소ᐧ축산물 등 800여개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이다.
경북도는 제조 현장의 로봇 활용 확대에 따라 점차 증가하는 로봇 운용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일 구미 국가4산업단지에서「로봇직업혁신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로봇직업혁신센터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295억원(국비 144억, 지방비 151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면적 3449㎡,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했다.
경북도는 8일 울진 호텔덕구온천 회의장에서 도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경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경북도가 주최하고 울진군,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가 주관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다양한 농업환경정보를 한 눈에 제공하기 위한 ‘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 구축 고도화 사업’ 완료보고회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완료보고회장에는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 23개 시군센터 토양 및 병해충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업환경정보 통합플랫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칠곡은 ‘평생학습도시’라는 정체성과 ‘인문학도시’의 정체성을 결합해 ‘인문경험의 공유지’라는 비전을 갖고 인문경험 공유프로그램과 인문경험 실천프로그램 등의 주민주도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지역 이차전지 소재분야 중견·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전략적 육성을 위한 논의의 장을 열어, 대/중소 기업간 상생협력 및 경북형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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