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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워킹그룹 분과 위원, 이달희 경제부지사, 구광모 통합신공항추진단장, 김상곤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등이 참여해 올해 결과물을 국비사업 등으로 반영하고 신공항 연계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2017년에 5년 주기의 국가통계로 승인받았으며 국가승인 한옥 통계는 경북이 유일하다. 이번 조사는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도내 모든 한옥을 대상으로 한옥의 평면유형, 지붕형식, 지붕 및 담장 재료 등 11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주요결과를 보면, 지난해 기준 경북 한옥은 총 5.8만 채로 2018년 전주기와 비교해 약 2700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 직거래 평가에서 영천시가 대상, 영주시와 상주시가 최우수상을 포항시ㆍ의성군ㆍ예천군이 우수상을 수상했고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은 대상에 상주시, 최우수상 김천시와 의성군, 우수상에 포항시ㆍ경산시ㆍ영천시ㆍ예천군을 선정했다.
낙동강 토속어종 생물자원보전시설 생태하천 사업은 의성 비안면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내 유휴부지 1만1500㎡에 지상 1층의 연면적 1,320㎡의 생태환경학교와 낙동강 수계 형태의 생태하천 1200㎡, 기타 수생식물군락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올 겨울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12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을 확률이 각각 40%, 1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 정도 되겠으나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경북도는 한낮의 기온이 영하권에 맴돌면서 강한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주, 울릉에는 대설주의보, 봉화, 문경을 비롯한 북부지역 12개 시군에는 한파경보, 울릉을 제외한 나머지 10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표됐다.이번 추위는 20일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은 행정안전부 국고보조로 13개 시도에서 진행 중이며, 주민이 주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학계‧기업 등과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민‧관‧공 협업체계 구축사업으로 도내 37개 공공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의성 철파리 마을 30가구의 집안 곳곳에 터치태그를 설치했으며 경북행복재단과 경북시민재단, 행복의성지원센터, DNX(앱개발 기업)의 협업으로 진행했다.
경북도는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와 함께 경북 권역 백두대간과 동해안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한 지역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2023년 상용화 연계 협력사업 사전 수요조사 접수를 진행한다.
경북도와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어린이집 보육의 질적 가치를 높이고 영유아 중심․놀이 중심의 미래보육을 선도하기 위한 「2022 경북 어린이집 SMART교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 초 21~22년 동절기 월동 중 피해를 입은 꿀벌은 약 80억마리(40만 봉군)로 사육 꿀벌의 15%정도가 폐사했다. 올해도 다수농가에서 꿀벌 폐사가 발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꿀벌 보급체계 구축을 위해 내년에는 국비 24억원을 확보해 예천 곤충연구소에 꿀벌자원육성품종 증식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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