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수상 기업에는 벤처기업 육성자금 우대지원, 연구개발 우선 지원, 해외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과 도에서 조성해 운영 중인 벤처펀드에 우수기업으로 추천하는 등 벤처·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경북도 3개 권역 중 서부 문화재 돌봄센터가 최고 등급인 탁월을, 이어 북부‧남부 문화재 돌봄센터가 그 다음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
도에서는 도로결빙을 예방하기 위해 도로순찰을 강화하고 제설재 살포를 지속할 방침이며 마을방송,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하여 한파 피해 예방 행동요령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감염환자의 부족한 병상 문제, 전원조정업무 유관기관 협의체의 효율적 운영과 재난으로 인한 다수사상자 발생 시 의료정보 공유체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북도는 20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SK스토아 윤석암 대표, 관련업체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SK스토아와 T-커머스를 통한 농특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T-커머스는 TV홈쇼핑과 데이터 쇼핑이 합쳐진 양방향 쇼핑 서비스로, 2017년 12월 설립된 SK스토아는 이러한 T-커머스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업계 대표기업이다.
화성산업은 2019년 5억원, 2021년 5억원을 출연하고 다양한 기부활동도 펼치고 있어 지역 농업·농촌 상생발전에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올 한해 경북도에 출연한 기업(기관)은 현대중공업그룹, 제일사료, 한국조선해양, 선진, 주택관리공단, 인천항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17개 기업·단체에 이른다.
이번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은 감염병관리과 소관 업무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보건소를 선정했다. 대상은 포항북구보건소, 최우수는 경주보건소, 봉화보건소와 우수는 칠곡보건소, 예천보건소가 영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20일 도청 화랑실에서 (가칭)사단법인 경북메세나협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세나(Mécénat)는 기업이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경쟁력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경북도는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미역문화(미역바위 닦기, 미역국 풍습)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국가중요어업유산인 울진․울릉 돌미역 떼배 채취어업을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미역바위 닦기는 자연산 미역의 생산량을 증대하기 위해 암반에 붙은 홍합, 따개비 등을 제거해 미역 포자가 쉽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도는 전국 자연산 미역의 66%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인 동시에 동해안 최초로「울진․울릉 돌미역 떼배 채취어업」이 지난해 3월 해양수산부에서 국가중요어업유산 제9호로 지정하면서 자연산 미역에 대해서는 경북이 타 시도에 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도가 발표한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납세자 사례별 지원」은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과정에서 사후적 절차만으로는 납세자보호의 한계 인식에서 시작했다. 이에 도와 시군, SCI평가정보, 카카오페이, 스마트솔루션 간 업무협약으로 시군에서 보유 중인 과세 데이터를 납세자 사례별로 분석해 납세자 지원에 활용한 사례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