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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로 선정된 안동시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풍수해보험 가입 실적에서, 예천군은 임시거주시설 확보, 물놀이안전사고,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2년 한해를 「지방시대를 위한 대전환의 한해」라 평가했다. 지난 대선직후 이철우 도지사의 제안으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균형발전TF가 만들어 졌고 그것이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로까지 채택된 것에 대한 자긍심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이런 자긍심은 오랜 숙원사업들이 속속 해결되면서 자신감으로 연결됐다. 이철우 지사도 이날“규제는 풀고 신산업을 키워가는 경북의 성공방정식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XR 메타버스체험 존은 메타경북의 매니페스토 영상 체험 공간으로 영상과 체험자 간 쌍방향 소통과 교감을 통해 이전까지 본 적 없는 마법과 같은 몽환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메타포트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메인 공간으로 1단계로 신공항체험, 면세점, 정책소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년에는 지역특산물마켓, 관광투어 등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면세점 서비스는 내년 상반기 중 주요 면세점 5곳(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백화점, HDC신라면세점)이 모두 입점해 해당 면세점 인터넷 사이트로 링크돼 면세품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회의에는 경찰청, 경북아동보호전문기관, 경상북도아동복지협회,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 등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회의는 올해 아동학대 관련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내년 아동학대 예방 정책관련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 소나무재선충병은 2001년도 구미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 후 2015년을 기점으로 피해가 감소했으나, 기후변화와 방제예산 부족으로 ’22년 봄철 방제이후 급격히 확산되면서 내년 3월까지 피해고사목이 25만 그루 이상 발생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북도는 27일 도청 안민관 1층 로비(안민관)에서 도민의 책 쉼터이자 지식공유 공간인‘미래창고’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미래창고는 「도정 현안에 대한 해답과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식이 축적된 저장소」라는 의미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이다
회의에 참석한 공공기관장은 ▷글로벌 국제자유특구 육성방안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방안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방안 ▷지역 주력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혁신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경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 방안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울진 산불, 태풍 힌남노 피해 등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비 10조9500억원 확보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주요 건의내용으로는 시도지사에게 권한 위임된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비수도권에 한해 30만㎡에서 100만㎡까지 확대하고 해제가능 물량 범위 내에서 시도지사가 자율적으로 해제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요구했다.또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대구경북신공항 조기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건설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추진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김천~구미)건설 등 경북 SOC사업 5건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이 27일에 개최된 기획재정부의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기재부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전문기관을 선정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할 예정으로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의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이 사업은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지역에 청년유입을 통해 지역에는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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